1강. 최소단위작업과 베란다 Part 1

3D 스케치업 마스터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강의 대본 보기

네, 안녕하세요. 이종범의 스케치업 동영상 강의를 시청해 주시는 분들 반갑습니다. 또 오랜만에 새로운 패키지 녹음을 시작했어요.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스케치업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해서 웹툰 배경으로 제작하는 후반 작업이나 실질적인 어떤 건물을 따라 만드는 과정까지 쭉 해왔는데요. 실질적인 건물을 만드는 과정을 저랑 같이 따라 하시는 것이 많이 쌓이면 쌓일수록 각자의 노하우가 많이 올라갈 거예요. 그런 면에서 계속해서 다양한 대상을 만드는 과정을 추가로 올리고 있고요. 이번에 할 것은 다양한 아파트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일단은 스케치업을 시작해야겠죠. 지금 스케치업 메이크라고 쓰여 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스케치업 프로를 사용하고 있고요. 강의 촬영하는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구비되어 있는 것이 이것밖에 없어서 쓰고 있는데 오해하지 마시고요. 최근에 스케치업 관련 이슈가 웹툰 제작이라고 하면 그런 거 이해했을 때도 유로 버전, 프로 버전을 구매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부분들이 다시 이슈화가 되고 있죠.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니까요. 그 부분 습작을 하시는 분들이나 개인 프로젝트 하시는 분들은 메이크도 상관없는데 작업을 위해서 원고작업이라거나 그런 분들은 프로 버전을 사시는 게 맞고요. 그다음에 학교에 계신 학생분들은요. 전공생이 아니더라도 아카데미 버전을 쓸 수 있다는 거 잘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학생증 같은 것들만 스캔해서 구매 청구하라는 리딩 포인트 같은 곳에 보내시면 아카데미 버전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자, 이 템플 선택을 잊으시면 안 되죠. 피트 인치를 하시면 안 되고 미터를 꼭 쓰셔야 한다는 것 다시 한번 알려드리고요. 어, 기본 편에서 다 말씀드렸지만 지금 듣고 계시는 이 강의 패키지만 따로 구매하신 분들이 계실 수도 있으니까 다시 한번 반복을 해 드릴게요. 기본 틀에 있는 것들 지우시고요. 사실 여기 도우미가 굉장히 스케치업 같은 경우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저희는 강의를 듣고 있으니까 이 가운데 있는 스케일 피규어가 또 바뀌었죠? 이 스케일 피규어가 바뀌었어요. 누군가 한번 볼까요? 여기 보면 미정이군요. 보통은 다 이름이 있는데요. 누군지 모르겠네. 크리스라는 이름이 있네요. 크리스. 크리스 자, 상단 메뉴를 정의를 해 보겠습니다. 상단 메뉴의 보기를 가셔서 도구 모음 가시면 여기 쭉 나오잖아요. 여기서 큰 도구 세트를 누르시면 왼쪽에 이렇게 나옵니다. 시작은 그냥 지우시고요 이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많이 없는데요. 2017년 버전도. 창에 가셔서 쭉 보시면 기본 틀 위에 뭐가 있는지 보죠. 쭉 있죠. 장면만 추가해 주도록 하죠. 장면. 장면을 추가해 주시면 이렇게 장면이 추가됐습니다. 이 장면은 경우에 따라서 웹툰 작가들같은 경우는 대개 중요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꼭 열어두시는 게 좋고요. 기본 틀에 이제 또 추가로 쓸 게 있는지 한번 보죠. 사실은 여기 있는 이 가장자리 부드럽게 하거나 아웃라이너도 쓸려면 쓸 수 있습니다. 은근히 사용하는 사람을 따라서는 꽤 많이 쓰는 거기 때문에요. 혹시 모르니까 열어는 둘게요. 안 쓸 수도 있지만 네, 많은 분들께서 이 스케치업 관련 강의를 들으시면서 저에게 1:1 문의라든가 궁금하신 점 같은 것들을 많이 보내주고 계세요. 제가 최대한 성실하게 거기에 답을 하고 있으니까요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1:1 질문을 보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자, 아파트를 만든다 했을 때 아파트에는 사실 굉장히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파트를 전부 다 커버할 수는 없겠죠. 당연히.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아파트 종류가 크게 구식 아파트가 예전에 지어진 아파트가 있고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들에 따라서 색깔이 많이 다른데요. 크게 나누면 복도식 아파트가 있고, 계단식 아파트가 있죠. 복도식 아파트라고 하면 이렇게 복도가 쭉 있고요. 그러니까 건물에 들어갔을 때 복도가 쭉 있고 복도에 여러 개의 현관이 쭉 달려 있는 게 복도식이고 계단식 아파트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양쪽에 집이 하나씩 있거나 이런 식으로 여러 개의 엘리베이터 입구가 있는 건물을 계단식 아파트라고 하죠. 오늘 제가 만들어 볼 것은 계단식 아파트도 만들어 볼 거고요 복도식 아파트도 만들어 볼 거예요. 죄송합니다. 목이 막히네요. 일단 아파트 만들기의 원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반복되는 구조의 가장 작은 단위를 잘 만드시는 것이 중요해요. 결국은 복사해서 여러 개 만들 것이기 때문에요. 다짜고짜 일단 사각형부터 그려 보죠. 사각형을 만드는 단축키는 당연히 R이었죠, R, 여기. R 누르셔서 하나 대충 그리신 다음에 바로 오른쪽의 숫자 패드에서 숫자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뭐 11, 11 정도로 해 볼까요? 이렇게 11m, 11m 이렇게 나와요. 실제 사이즈는 용적률에 따라서 다 다르겠지만 일단 샘플로 한번 만들어 보는 거죠. 들어와서 한번 만들어 보시면 여러분들 주변에 있는 아파트 관찰해서 변화를 주실 수가 있을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요. 이제 하나의 집을 간단하게 만들어 보는 셈이 될 텐데 내부와 외부를 따로 만드는 것 기억하시죠? 저는 지금 외부 아파트 동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요. 일단은 내부 걱정은 하지 마시고 11 곱하기 11로 만들어 볼게요. 중간부터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치수를 좀 적어놓을까요, 이렇게. 기초 편에서 많은 분께서 이 스케치업의 기본자세라거나 평소에 숙지해야 될 것들을 들으셨겠지만 그래서 이 부분만 들으시는 분들은 제일 처음 나왔던 기초 편 정도는 들어보시고 오는 게 좋아요. 아무래도 여러 가지로 좀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놓고요. 단축키 T죠. Tape measure. 여기 줄자 도구 T T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몇 가지 표시를 좀 해 둘게요. 이쪽에서 4m 반대편으로 가요. 이렇게 반대편에서 3m 여기가 베란다가 될 예정이에요. 반대편 같은 경우도 얼마로 할까요? 5m 정도로 할까요? 5m. 여기서부터 5m 정도. 여기가 또 주방 옆에 있는 다용도실 같은 느낌의 창문들이 좀 있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렇게 좀 해 볼게요. T를 이용해서 이쪽에서 이쪽으로 하나 뺄게요. 이 선분에서, 베란다 쪽에서 이렇게 이쪽으로 얼마나 빼냐면, 한 0.5 정도만 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사각형 만들기, 단축키 R이죠. 이 지점, 이렇게 이 부분을 볼록 튀어나오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여기가 이제 베란다가 될 예정이기 때문에 살짝 단차를 줄 거예요. 이쪽도 살짝 넣을 수도 있어요. 사실 여기다가도. 단축키 T, Tape measure죠. 줄자 도구. 이 안쪽으로도 0.5 정도만 넣고 사각형을 이렇게 또 그릴 수가 있어요. 여긴 이게 아니군요. 죄송합니다. 여기죠. 여기. 5m까지 여기죠. 5m를 뺀 이만큼이 다용도실이 될 예정이기 때문에 지우개, 단축키 E입니다. E 이레이저. 이렇게 이렇게 지우시면 여기도 살짝 지우시면 이렇게 대충 모양이 나오죠? 이렇게 만들어진 단면을 가지고 그대로 들어 올려서 아파트 한 동의 외관을 만들 텐데 한 동이라고 하기에는 작죠. 이게 한 집입니다. 이걸 여러 개 붙여서 한 동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 면을 선택하시죠. 선택은 스페이스 바를 눌러서 이 검은 화살표가 되면 스페이스 바, 선택 줄이 됩니다. 면을 선택하시고 단축키 P입니다. P. 푸시풀, 밀기 끌기. 그대로 빼십시오. 보통 한 동의 높이는요 사람 키가 180, 150 이 사이라고 한다면 2m ~ 2m 50cm 정도면 적당하지만 외부에서 볼 때는 3m 정도로 잡으시는 게 좋아요. 왜냐하면 천장 위 또 뭔가 자잘한 것들이 들어가는 배관 공간이 있기 때문에 한 층의 높이를 3m라고 생각하시면 여러가지로 편합니다. 3m 이것도 중간부터 들으시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설명을 해 놓을게요. 3m. 자, 이렇게 만들어진 한 동의 전체 덩어리가 있죠. 이제 이게 기본적인 최소단위가 될 겁니다. 이곳에 우리는 창문도 달고요, 베란다도 만들고요. 여러 가지 것들을 할 거예요. 어떻게 많은 것들을 한 거 같지 않나요? 자, 이제, 이 부분 이 한 덩어리를 여러분들이 잘 만드실수록 여러 개 복사했을 때 퀄리티가 좀 나오겠죠. 네, 여기서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뭐냐면 최소단위의 디테일을 지나치게 자세히 묘사하시면 복사를 반복해서 전체의 모델링을 진행할수록 모델 전체의 용량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겠죠. 그래서 만화의 배경을 위해서 만든 것임에도 불구하고 컴퓨터에서 못 돌리는 경우도 있어요. 나중에 여러분들 많은 분이 돈을 주고 모델을 구매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땐 당연히 고객에게 맞게 퀄리티를 만들어야 하니까 아주 자세히 묘사하십니다. 좋은 거죠. 하지만 직접 제작을 하는 방법을 제가 지금 알려드리고 있잖아요. 이 상황에서는 자기에게 맞는 퀄리티를 맞추시는 게 좋아요. 너무 자세하게 하시면 또 컴퓨터가 버티지를 못합니다. 이 상황에서 이제 이쪽에 테라스가 들어갈 테니까요. 간단하게 한번 해 보죠. 테라스 만드는 법 아주 간단합니다. 저는 주로 쉽게 하는 방법이 뭐냐면 이런 선분들을 선택해서, 이 위 선분, 아래 선분을 선택해서 복사해서 내리는 경우도 있지만 복사 방법 제가 어떻게 했죠? 이동툴 단축키 M을 누르고 M 컨트롤 키 한번 눌렀다 떼시면 이렇게 + 표시가 나오면서 복사 이동이 되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하기도 하지만 저는 주로 어떻게 하냐면 이 면 자체를 선택해서 오프셋, 단축키 F죠. F. 오프셋으로 살짝 넣고 0.1 정도만 넣으시고 가운데 있는 면을 선택한 다음에 스케일툴 단축키 S를 눌러서 이 옆을 컨트롤 키를 누른 채로 옆으로 이렇게 빼줍니다. 똑같죠. 사실 이 위 선분 복사해서 아래로 내리고 아래 선분도 복사해서 위로 올리고 이렇게 하는 거랑 큰 차이는 없는데, 전 이걸 더 선호해요. 왜냐하면 선분 하나하나 선택하는 게 귀찮아서 그냥 면 자체를 잡고 조작을 하는 게 더 편한 거죠. 이렇게 하시고 가운데 있는 이 부분을 단축키 P로 눌러주겠습니다. 이렇게 눌러줄게요. 사실 내부까지 같이 만드시는 분들은 여기가 아예 뚫려 있거나 들어가야 되죠. 들어가야 되지만, 저희는 결국 바깥쪽 위주로 할 거기 때문에요. 이렇게만 만들어 두시고 여기에다 이제 난간 같은 이런 펜스, 창문 이렇게 대면 될 것 같아요. 아파트 종류에 따라서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여러분 제가 지금 저랑 같이 만들고 있는 게 정답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샘플처럼 한번 경험 삼아 만들어 본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이렇게 테라스를 만드는 방법은 약간 전부 비슷한 면이 있는데요. 여기다가 이 면에서 어떻게 할 거냐면 음 두께를 좀 줘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께. 일단은 그대로 이렇게 올리시면 그냥 같이 올라가 버리죠. 이 면이. 컨트롤 키를 한번 눌러주셔 가지고 이렇게 원래 있던 면을 유지한 채로 올리는 방법이 좋겠죠. 여러분들이 이때 ESC 눌러서 취소하고 보여드릴게요. 이 스케일 피규어를 옆에 세워두시면 사람 높이를 얼마 정도가 올라가야 하는지를 알 수가 있어요. 이 면을 다시 단축키 P 밀기 끌기 여기 있죠. 여기. 컨트롤 키 눌러서 그대로 빼시면 사람이 어느 정도 높이까지 난간이 올라와야지 편안하게 기댈 수 있을까 보시면 팔꿈치, 가슴보다 좀 낮게 허리보다 낮아지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허리선에서 약간 위쪽으로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럼 결과적으로 한 1m 정도가 나옵니다. 1m. 이 정도를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 취향에 따라서 바꿀 수도 있겠지만 이 정도 여기서 어떻게 하냐면, 이제 숨겨 놓을게요. 숨기기. 여러분 항상 조심하십시오. 우클릭했을 때 숨기기 바로 위에 지우가 있죠. 조심하셔야 해요. 숨기기. 자, 이렇게 놓고요. 이 빈 공간에 창문을 둘 거고 여기는 창살을 만들 거예요. 창살. 창살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한데 실제로 자세히 만드시는 분들은 여기 두께를 아예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저는 편하게 만들겠습니다. 이 면을 딜리트로 지우시고요. 이 선분도 그냥 지워주시고 여기 있는 이 면을 이제 만들 거예요. 어떻게 할 거냐? 여러분 여기서 좀 자세히 만드실 거면 처음에 만드실 때부터 이 면에다가 살짝 오프셋을 안쪽으로 넣고 나서 빼시는 경우도 있어요. 그게 좀 디테일은 올라가긴 하는데요 그렇게 해 볼까요? 그러면. 죄송합니다. 저도 지금 이제 직접 만드는 아파트 같은 경우는 그때그때 만드는데 오늘 강의를 위해서 아파트 같은 것들은 모양을 좀 자료를 모았어요. 그랬더니 중간중간 하면서 바꿔나가는 계획도 있을 거 같아요. 이 아랫면 잡으시고 오프셋 단축키 F F를 가지고 살짝 넣겠습니다. 0.03 정도만 이 안쪽으로 0.03 정도만 넣고요. 이 가운데 들어간 사각형을 선택하신 다음 스케일, 배율이죠. 배율. 단축키 S를 눌러서 이쪽 면 선분을 저 안으로 이 면까지 붙입니다. 이렇게. 보이시죠? 둘레가 이렇게 생겼죠? ㄷ자로 생겼죠? 이렇게 해 놓은 다음에 이 안에 있는 사각형을 그대로 뺄게요. 이렇게. 아까처럼 1m 빼겠습니다. 두께가 생겼죠. 자, 이제 이 상태에서 그대로 또 올려보겠습니다. 그대로 창문 만드는 준비까지 할게요. 다시 P 누르시고, 컨트롤 키 눌러서 다시 쭉 올릴게요. 어디까지? 이 위까지. 이때 여러분들 쭉 올라가면 뚫어버리죠? 그때 이 마우스를 이 선분이나 이 꼭짓점까지 가져가시면 딱 이 면까지만 밀기 끌기를 가져오는 거, 우리 많이 했었죠? 넌 잠깐 숨어 있고 크리스 이 면 아래쪽에 있는 이 ㄷ자 면을 우리가 따로 빼서 난간을 만들 겁니다. 이 면을 어떻게 하냐? 단축키 M, 복사해서 뺄 거예요. 단축키 M, 무브죠. 무브. 이동툴에 컨트롤 눌러서 이렇게 뺄 겁니다. 그때 여러분들 막 빼지 마시고 꼭 방향키를 눌러서 빼는 걸 습관화하셔야 해요. 방향키. 방향키를 눌러서 그대로 빼시면 이렇게 녹색 축으로 이렇게 왼쪽 버튼을 누르시면 녹색 축이죠. 네, 여기다가 우리가 난간을 묘사할 겁니다. 난간 묘사하는 방법 정말 다양한데 정말 쉬운 방법 제가 알려드릴게요. 어떤 분은 여기다가 하나하나 그리고 있어요. 네모를 막 그리고 있어요. 그러지 마시고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하는 걸 좋아합니다. 단축키 F, 오프셋이죠. 오프셋. 살짝 넣는데 이때 얼마를 넣느냐면 여러분 눈을 믿으세요. 그 난간에 있는 쇠의 철봉의 너비를 생각하시면 돼요. 적당히 0.04 정도면 어떨까 싶어요. 저는 이렇게 그어놓고 이 가운데 있는 사각형을 또 선택해서 배율툴, 단축키 S죠. 한쪽 끝으로 밀어줍니다. 이렇게. 여러분들 느끼시기에 적당한 크기로 어느 이상 안 되면 좀 더 다시, 이렇게. 이 정도 크기 괜찮을 거 같아요. 저는 지금 반복해서 말씀드리면 치수를 알려드릴게요. 쭉 내리면 배율이 어느 이하로 떨어지면 더 안 될 때가 있어요. 끝까지, 0.11까지 갔네요. 거기서 한 번 더, 0.44 한번 더 하면요 그리고나서 이 끝 쪽에 단축키 T 테이프 줄자 도구를 이용해서 이 한쪽으로 0.04 표시를 해 두시고 이 사각형을 저기까지 복사해서 갈 거예요. 선택을 하신 다음 단축키 M의 컨트롤 M의 컨트롤, 그러면 복사 이동이 되죠? 이 점을 가지고 쭉 갑니다. 이때도 여러분들 방향키 한번 눌러주시면 빨간색, 오른쪽이죠? 끝까지 갈 수 있죠. 이렇게. 착 붙습니다. 신기하게 붙죠. 놓으시고 바로 여러분들 나누기를 하시면 돼요. 나누기. 복사 이동의 나누기는 여러분들 기본 편에서 중요하게 다뤘죠. 키보드 오른쪽에 숫자 패드가 있으신 분들은 숫자 8의 위에 있는 게 나누기입니다. 슬래쉬죠. Slash. 이 숫자 키 패드가 없으신 분들은 오른쪽 Shift 왼쪽에 물음표 표시가 있는 버튼이 슬래쉬죠. 슬래쉬. 슬래쉬를 하시고 대충 한번 때려 맞춰볼게요. 20 엔터, 어휴 너무 붙었죠? 19 엔터 이상하게 됐지, 이상하게 됐지. 오류가 좀 있네요. 다시. 복사 이동으로 가져가서 나누기 17 정도로 해 볼까요? 오우 적당하네요. 17. 괜찮죠? 이렇게. 이렇게 해놓으시고 가운데 하나하나 지우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러지 마시고 바깥쪽의 얘만 선택해서 복사 이동, M의 컨트롤이죠. 앞으로 빼줄게요. 이렇게. 너무 빼지 마시고 살짝만 빼줄게요. 원래 있는 얘는 세 번 클릭해서 딜리트, 지우시면 돼요. 아주 간단하죠.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이 난간입니다. 두께만 주시면 돼요. 두께. 단축키 P를 이용해서 0.04 정도 하시면 두께가 0.04, 0.04의 정사각형의 단면을 가진 봉으로 쭉 만들어진 난간이 되죠. 이렇게 만들어진 얘를 세 번 클릭해서 전체 선택하시고요 우클릭으로 그룹 만들기를 해 주겠습니다. 그룹 만들기. 그리고 이 부분을 지우시고 어이구, 다 뚫려버렸구나. 이거 지금. 이게 다 뚫려버렸네요. 한번 볼까요? 어떻게 되나. 보수를 좀 해야겠네. 그대로 갖다 붙여도 되긴 합니다. 그냥. 이 면을 떼시고 이 그룹을 만드셔서 자, 보세요. 이 난간의 어디를 잡아서 이동하는 게 좋을까요? 단축키 M 눌러서 이 점 말고, 이 점을 잡으셔야 이 부분에 갖다 붙일 수가 있겠죠. 다시 M 누리시면 이렇게 뿅 하고 오죠. 이렇게. 방금 제가 이동한 방법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복습할 겸 알려드릴게요. 원래대로라면 한 점을 잡고 방향키를 눌러서 이렇게 이동하시는 게 좋은데 보다 쉽게 이동하는 방법은요 선택을 하시고 단축키 M으로 한 점을 잡으신 다음에 한 번 더 클릭을 해야지 이동이 끝나잖아요. 이게 클릭 드래그를 쓰시는 분들은 못 쓰죠. 한번 클릭을 하고 손가락을 떼고 움직여서 두 번째 클릭을 해서 이동을 완료하시는 분들 즉 초 클릭 방법을 쓰시는 분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좋은 팁인데요. 두 번째 클릭을 하기 전에 H 버튼을 눌러서 내 목표 지점을 가서 보세요. 쳐다보세요. 이렇게 이 점. 쳐다보면서 단축키 M을 다시 누르시면 마우스 좀 움직이시면 뿅 하고 나옵니다. 클릭하면 이동이 끝나게 되죠. 제가 참 즐겨 사용하는 방법이죠. 이 면도 이제 더블 클릭해서 원 키를 계속 지우시죠. 지우시고 이 면은 지우지 마시고 단축키 M에 컨트롤 눌러서 이렇게 뺄게요. 앞으로. 그리고나서 지울게요. 이렇게 자, 이제 얘를 이 안에 갖다 끼울 겁니다. 똑같이 만들면 되는데요 이 부분이 겹치니까요 단축키 T 이용해서 이쪽 선분에서 안쪽으로 0.04만큼 넣으시고 이 선분을 선택해서 단축키 M으로 이동해서 이 점선까지 이렇게 갈게요. 이때 여러분들 아무 데나 가시면 안 되니까 꼭 방향키 한번 눌러서 이렇게 녹색 방향으로만 움직일 수 있게, 이렇게. 저는 필요 없는 안내선은 그때그때 점선을 지웁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얘를 똑같이 할게요. 어떻게 하냐? 오프셋으로 안으로 0.04 얘를 스케일툴로 이렇게 안쪽으로 전 0.4 얼마로 할까요? 0.5, 0.4 0.45 정도로 줄이고 똑같은 방법으로요 단축키 T를 이용해서 안쪽으로 여러분들, 줄자 도구 T를 누르셨는데 이렇게 해도 점선이 안 나올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여러분들 T 옆에 조그마한 + 표시가 있는가 보세요. 없죠? 이때는 컨트롤 눌러서 + 표시 나오게 해 주시면 돼요. 그러면 이제 안내선이 나옵니다. 0.04 엔터 다시 이 사각형을 이쪽으로 끝까지 민 다음에 끝. 그러면 어때요. 괜찮죠? 그다음에 얘는 몇 개 없으니까 일단 가운데 딜리트, 딜리트, 지울게요. 선택한 다음 딜리트 키. 단축키 밀기 끌기 P죠. P. 밀어서 0.04 엔터 누르시면 됩니다. 얘도 세 번 클릭해서 그룹으로 만드시고요. 그룹으로 만들지 않으면 원래 있던 물체 모양하고 붙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단축키 M을 눌러서 그대로 방향키 누르고 가겠습니다. 이렇게. 그리고 이번에는 얘를 반대편에도 붙일게요. 단축키 M에 컨트롤 누르시고요 대충 잡고 방향키 잡고 쭉 뺀 다음에 가까이 가서, 조작은 가까이 가서 여러분, 시야를 이동하는 게 대개 중요하다는 것 우리 기초 편에서 배웠죠. 이번에는 이 면을, 이 점을 잡고 이렇게 이동해서 뿅 하고 끼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완성이 됐어요. 짜잔, 됐죠? 그리고나서 여기 위에 있는 창문이 들어갈 ㄷ자 면을요 단축키 M 이동툴에 컨트롤, 복사 이동이죠. 잡고 그대로 뺄게요. 그리고 얘는 지우겠습니다. 이렇게. 지금 이 안쪽이 다 지워져 가지고 제가 지금 텅 비어있잖아요. 안이 보이잖아요. 제가 원한 건 이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윗면을 그대로 P 아이고, M 단축키 M을 이용해서 그대로 이렇게 내릴게요. 여러분들 방향키 위를 한번 눌러주시면 그대로 아래로 내려갑니다. 어디까지 내리느냐? 이 면까지 내려주세요. 겹쳐지게. 다시 딱 찼죠. 이렇게. 여기다가 창문 같은 걸 달 수도 있는데요 이 난간 안쪽으로 비치기 때문에 좀 아무래도 막혀있는 게 훨씬 낫거든요. 그래도 혹시 모르시면 이렇게 안으로 좀 미세요. 공간을 만들죠. 0.5 정도 밀게요. 그러면 베란다 공간이 나왔죠? 이 면에 창문을 다시면 이 난간에서 뚫려서 보여도 그렇게 이상하지 않겠죠. 이 정도 하시고요 이 위도 좀 뚫렸죠? 뚫려 있습니다. 뚫린 부분은 여러분들 라인툴, 단축키 L L을 가지고 살짝 한번 덧그리시면 찹니다. 뿅, 가운데 있는 선분 지우시고 디테일을 위해서 이 창문이 그대로 들어가는 것 보다는요 이 위쪽에 두께를 좀 주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살짝 아래로 빼겠습니다. 이렇게 이만큼. 창문을 좀 빼주고요 얘도 0.3만큼 짧아져야겠죠? 단축키 T 이용해서 0.3만큼 내려서 표시하시고요. 이 창문이 될 ㄷ 모양의 면 이렇게 옆에서 보시고 스페이스 바 누르시면 선택줄이 됩니다. 뭘 할 거냐면 이 위쪽 선분 세 개를 선택할 거예요. 이렇게 선택하시면 ㄷ자 모양의 선분만 선택이 되겠죠. 보이시죠? 다시 선택할 때 이렇게 선택하는 경우가 있고 이렇게 선택하는 경우가 있어요. 뭐가 차이인지 아시겠죠? 왼쪽에서 오른쪽, 오른쪽에서 왼쪽, 다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할 때는 실선으로 영역이 나오고 오른쪽에서 왼쪽은 점선으로 나오죠. 왼쪽에서 오른쪽, 실선으로 선택을 하시면 이 영역 안에 완전히 들어가 있는 것만 선택이 되요. 당연히 여기서는 선분들 세 개만 선택이 되겠죠. 오른쪽에서 왼쪽은 어때요? 이 영역 안에 걸쳐진 모든 게 다 선택이 됩니다. 면들도 전부 선택이 되겠죠. 저는 이렇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잡고요. 단축키 M 눌러서 방향키 위쪽 누르시면 그대로 내리면 여기 점선까지 딱 붙죠. 지우개로 둘러서 이것 좀 지울게요. 이거 지워야지. 자, 이쯤 해 주고 나서 얘를 가지고 창문을 만들어 붙일 겁니다. 그 부분은 다음 강의에서 이어서 해 보도록 할게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아주 간단한 방법을 이용해서 하고 있고요. 지금 첫 번째 강의라서 이번 패키지 첫편이라서 강의가 거의 20여 분이 넘게 길어졌는데 개인적으로는 한편이 그렇게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한번 플레이 시켰을 때 여러분들 끝까지 안 보면 뭔가 내가 공부하다 만 것 같죠. 그게 대개 안 좋거든요. 짧게 짧게 만들어 가지고 이 강의 수를 늘리려는 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성취감 내가 이번 강의를 끝까지 다 들었다. 그런 어떤 자기기만이죠. 성취감을 드리기 위해서 그런 거니까 다음 강의부터는 좀 짧게 짧게 끊어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럼 다음 편에서 뵙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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