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PSAT 자료해석 기출해설 2

빠꼼이 7급 PSAT 2021 기출문제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강의 대본

수업 시작하겠습니다. 6번 문제 볼 텐데요. 6번 문제는 유형이 일반형이 아니고 매칭형입니다. 제가 저번 시간에 설명해드린 것처럼 특수형 중에, 추가로 필요한 자료와 매칭형은 쉽게 잡고 가야 된다고 얘기해드렸거든요? 이 문제도 그런 의미로 봐 주시면 좋고요. 문제는 뭐를 물어본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 C는 어느 국가이냐 이런 걸 물어본 것이 아니고, 문제에서 무엇이라고 했냐 하면 국가명을 알 수 없는 것을 물어봤습니다. 나머지는 국가명이 조화가 되고 국가명이 어디인지 파악이 안 되는 데가 하나 있다는 소리이겠죠. 그것을 골라 주시면 되는데, 지금 선택지를 보면 B, C, D, E, F 이기 때문에 B, C, D, E, F가 무엇인지 찾아주는 쪽으로 정리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매칭형은 여러분이 문제 푸는 스킬이 되게 중요해요. 다른 일반형 같은 것은 전반적인 수준을 올려야 돼요. 자료해석에 대한 수준을 올려야 하지만, 추가로 필요한 자료와 매칭형 같은 경우에 요령만 잘 알면 좀 빨리 풀 수 있거든요? 일단 매칭형의 기본은 선택지 소거에 있습니다. 선택지 소거를 빨리하려면 쉽게 소거를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찾아야 하겠죠? 위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평균의 2배 이상인 것을 찾으면 일본과 뉴질랜드라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일본하고 뉴질랜드는 무엇, 무엇이라고 묶어줄 수 있지만 정확하게 일본이 뭐다, 뉴질랜드가 뭐다, 해줄 수가 없어요. 이런 것은 먼저 보는 게 아닙니다. 얘는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지만 대한민국 하나를 정리할 수 있고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중국, 프랑스 하나씩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근데 여기를 보면, 많은 국가부터 나열하면 3개를 한 번에 정할 수 있어요. 많은 국가부터 순서를 나열하니까 순위가 딱 정해지잖아요. 얘는 하나를 풀면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 3개를 정리할 수가 있거든요? 얼마나 땡큐입니까? 똑같은 식으로 정리를 했는데 얘는 3개를 정리할 수 있으니까 얘를 먼저 봐야 하죠. 얘를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첫 번째 매칭형의 스킬이고요. 두 번째 보도록 할게요. 문제를 볼 때, 이게 매칭형 문제를 풀 줄 아는 사람하고 못 푸는 사람의 차이입니다. 이 문제, 일단 저 같으면 시험장에서 용어 정리했을 것 같아요. 연강수량이 있는데, 여기를 동그라미라고 해야 되는데. 1인당 이용가능과 1인당 연강수 총량, 네모 표시해 주시고요. 1인당 이용가능한 이것이 세모이니까 이쪽에서 본다, 여기에서 본다고 생각을 해 주셔야 하지, 이것을 다 읽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1인당 이용가능, 네모, 세모 이렇게 정리하면 어디서 봐야 할지가 명확해지죠? 용어 정리를 좀 잘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본문제 풀어 보도록 할게요. 본문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모가 세계 평균의 5배 이상인 국가를 연강수량이 많은 순서대로 나열하면 얘라고 이야기했어요. 연강수량이 많은 순서이죠. 매칭형을 아는 사람하고 모르는 사람의 차이입니다. 세계 평균의 5배를 구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필요가 있다고 하시는 분들은 학습이 안 된 거예요. 매칭형 같은 것이 특징이 있거든요. 결국 저 많은 국가 중에, 네모가 세계 평균의 5배 이상인 국가가 몇 개라는 소리입니까? 여기 3개 나와 있잖아요. 3개밖에 없다는 소리입니다. 결국은 뭐예요? 이 3개는 뭐냐 하면, 네모 상위 3개 국가를 고르면 됩니다. 첫 번째 갈림길입니다. 네모의 세계 평균이 16427이니까 거기에 5를 곱해서 8만이 넘는 애를 찾아야 하겠다고 하는 순간, 벌써 하수예요. 네모 파트에 해당되는 것이, 5배 이상인 국가를 순서대로 나열했더니 이 순서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네모인 연강수 총량이 세계 평균의 5배 이상이 넘는 국가가 3개밖에 없는 소리예요. 3개가 뭐이겠습니까? 상위 1, 2, 3이죠. 그래서 여기 1, 2, 3입니다. E, F, G입니다. 따라서 여기 3개라는 것은 E, F, G다. 이것이 첫째 이 매칭형을 풀 수 있냐, 없냐이고요. 두 번째, 지금 풀어야 할 것이 뭐예요? 어느 국가인지 알 수 없는 것을 고르라고 했고, 선택지 소거입니다. 그다음에 연강수량이 많은 순서대로 나열하면 E, F, G 중에 뭐가 들어갈지 정해지겠죠. 그럼 우리가 문제에서 풀어야 될 건 뭡니까? 문제 질문이 국가명을 알 수 없는 것을 물어봤기 때문에 국가명을 알 수 있으면 소거해야 하죠? E, F, G가 뉴질랜드가 되든 캐나다가 되든 호주가 되든 답을 구하는 데 전혀 상관이 없어요. E에 뭐다, F에 뭐다, G에 뭐다라고만 구해지기만 하면 되거든요? 따라서 얘들은 다 결국 선택지에서 날려야 합니다. 그런데 선택지에 G가 없고, E하고 F가 있기 때문에 4번하고 5번을 소거해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지금 이것, 그냥 풀면 굉장히 복잡하지만 방금 제가 설명해 드린대로 정리하면 10초, 15초에 선택지 2개 날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매칭형의 차이입니다. 두 번째 또 볼게요, 똑같은 의미로. 원래대로라면 얘는 풀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지금 뉴질랜드가 해결됐죠? 뉴질랜드를 알게 됐을 겁니다. 그러면, 원래 매칭형은 하나가 해결되면 그 하나를 타고 넘어가서 걔랑 연관되는 것을 찾아주면 좋거든요? 얘를 제일 먼저 보면 좋고 얘를 두 번째로 보면 좋습니다. 왜냐하면 뉴질랜드가 해결되었는데,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가 쭉 나오는 얘가 여기밖에 없어요. 하나가 해결됐으니까 얘는 쉬운 선택지로 바뀌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연강수량이 세계 평균의 2배 이상인 국가가 몇 개일까요? 일본과 뉴질랜드라는 거죠. 2개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연강수량이 세계 평균의 2배 이상, 즉 큰 애가 2개라는 이야기이니까 일본하고 뉴질랜드는 연강수량이 제일 큰 2개의 국가라는 이야기입니다. 그 중에 뉴질랜드가 뭐예요? E, F, G 라는 얘기이죠. 그러면 E, F, G를 제외하고 제일 큰 게 뭐죠? 연강수량 제일 큰 것은 B하고 G라는 것이 너무 쉽게 드러납니다. G는 뉴질랜드이겠죠. 어차피 뉴질랜드 알게 됐으니까. 뉴질랜드가 E, F, G 중 하나이니까. B 아니면 G인데, G를 뺀 B가 뭐가 되겠어요? B가 일본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첫 번째 것도 일본이 B라는 것을 판단하는 데, 별로 어려운 시간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도 1번이 소거가 됩니다. 이렇게 정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C하고 D 중 무엇을 찾아주셔야 하는데, 결론적으로 이야기해 드리면 중국이 C가 돼요, 계산하시면. 그런데 여기 3개는 뭐가 C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이것은 풀어 봐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보면 운이죠. 그런데 여기랑 여기를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실력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첫 번째 것과 세 번째 것을 먼저 풀 수 있고, 특히 세 번째 것을 먼저 풀 수 있고 어떻게 정리할지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게 매칭형의 기본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습을 해 주시면 되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그렇게 정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7번은 보면, 여기 괄호가 나오는데 이 부분을 설명해 드리려고 해요. 괄호가 나왔어요. 남, 여, 괄호, 여, 남. 지금 병에 해당하는 것은 남자일지 여자일지 몰라요. 괄호를 채워 넣을 수 있을 경우에는 괄호가 쉬운 계산인지 어려운 계산인지를 파악해서, 아까 제가 어려운 계산이면 나중에 풀고 쉬운 계산이면 먼저 푼다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런데 저 괄호를 아예 채워 넣을 수 없어요. 저게 지금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 수가 없죠. 그 이야기는 뭐냐 하면, 병에 대한 건데. 이 괄호는 모른다는 거예요. 모른다는 이야기는 둘 중 하나입니다. 첫째는 선택지에 조건이 걸릴 거예요. 예를 들어 병이 남자라면, 병이 여자라면이라고 조건이 걸릴 수도 있고요. 조건조차도 안 걸린다고 하면 남자일 때, 여자일 때 경우의 수를 따져 줘야 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는데요. 당연히 별표 2개죠. 조건은 ~라면이라는 것이 걸리면 일단 주요 선택지입니다, 별표 하나. 그래서 첫 번째 여러분들이 체크하셔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남학생, 여학생과 같은 게 여기 들어갈 수 있겠죠. 또는 병에 대한 개 나오면 별표가 돼야 하는데, 병에 대한 이야기는 없어요. 그리고 지금 남학생, 여학생이 나와 있는 ㄹ이 당연히 별표 2개짜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1번부터 5번까지 옳은 것을 고르시오 하면 얘부터 봐야 합니다. 나머지 단골 표현 체크해 볼게요. 평균에 관련된 게 나왔어요. 평균 점수 차이니까 결국 평균을 구하라는 이야기입니다. 0.4, 0.2, 0.4의 가중치를 곱한. 가중치를 구해줬기 때문에 이것은 엄밀히 이야기하면 조건 같은 개념으로 봐 주시면 좋고요. 얘도 별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시험장에서 1번부터 5번까지 중에 옳은 것을 고르시오 하면 얘 둘을 보는 게 좋고요. 지금은 얘를 보는 게 좋겠죠, 당연히. 그러면 이제 평균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정리를 하고 문제를 풀어 드릴게요. 평균은 이렇습니다. 평균을 푸는 방법은 자료해석에서 딱 두 개밖에 없어요. 하나는 가평균을 활용하는 거고요, 여기에서는 ㄱ 선택지입니다. 평균을 덧셈비교로 이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뭐냐 하면 ㄴ입니다. 왜 덧셈 비교냐? ㄱ부터 풀고 ㄴ을 보도록 할게요. 평균이 나오면 2개로 다 해결이 돼요. 가평균 뭐냐? 평균이 80점 이상이라고 했으니까 80 이상인지 아닌지만 보면 되죠? 그래서 가평균 80으로 놓고, 평균이 80 이상이 돼야 된다는 이야기는 편차의 합이 플러스다. 이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지금 국어를 보는 거니까, 국어에 5개잖아요. 80을 기준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같은 애들은 소거한다는 생각을 해야 해요. 그러면 75하고 85가 날아가요. 여기는 -22이고 여기가 +10, +15입니다. 10하고 15를 더하면 편차가 +25에 -20을 하면, 편차는 +5죠. 편차의 합이 플러스이기 때문에 얘는 평균이 80 이상이 되는 거예요. 정확하게 평균을 물었다면 이렇게 구해야 하겠죠? 80 + 5/5니까 얘는 81이 될 텐데. 81이라는 숫자를 구하는 게 아니고, 80보다 크다고 이야기를 했으니까 편차가 플러스. 물론 여기 ±0도 포함됩니다. 왜냐하면 80 이상이니까. 편차가 0이 돼도 80이 되면 됩니다. 이상이라는 부호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고. 80 초과라고 하면 편차가 무조건 양수가 되어야 하고. 이렇게만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ㄴ은 3개 과목의 평균이니까, 3개분의 합을 하면 평균이잖아요? 결국은 어차피 문제에서 물어보는 게 3개 과목의 평균점수이기 때문에, 똑같이 3으로 나눠줄 겁니다. 그랬을 때 대소 비교를 하면 평균이 높다는 이야기는 합이 크다는 이야기와 같이 이해를 해주시면 된다는 소리예요. 그래서 덧셈비교를 한다는 이야기는 전체 합을 구해주는 경우를 얘기를 하는 겁니다. 분모를 똑같은 경우로 나눠주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여기 갑, 을, 병, 정, 무의 성적이 국영수가 있는데, 누구는 3과목이고 누구는 4과목이고 이러지 않잖아요? 과목 수가 똑같다는 이야기는 나눠주는 N분의 얼마가 되는데 N이 똑같기 때문에 결국은 합만 잘 비교해 주시면 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3개 과목의 평균 점수 차이가 10점. 3분의 합인데, 이게 10점 차이가 난다는 이야기는 합은 얼마라는 것이죠? 그래서 이 말의 속뜻은 뭐냐 하면, 평균점수 차이가 10점이라는 이야기는 점수의 합이 30점 차 이하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합을 구하는 겁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ㄴ 선택지는 합이 30점 이하이다. 이것을 구해주는 것이고요. 그래서 가장 높은 학생과 낮은 학생이 30점 차 이하라는 이야기인데. 일단 높은 애와 낮은 애를 구할 때, 다 계산을 할 수 없잖아요? 어느 한 경우라도 30점 이상 차이가 나면 돼요. 제일 높은 애든 낮은 애든 정해줄 필요 없이. 예를 들어 1등부터 5등까지 있다고 칠게요. 2등하고 4등이 30점 이상 차이가 나. 그러면 1등하고 5등은 당연히 30점 이상 차이가 나는 겁니다. 여기 있는 애들 중에 30점 이상 차이 나는 경우가 있기만 하면 되거든요? 일단 100점이 2개나 있으니까 얘가 조금 높아 보여요. 얘와 얘가 조금 낮아 보이는데, 여기만 벌써 30점 차이가 났어요. 소거하면 30점이 높고, 15점이 높고, 얘가 10점이 높기 때문에, 소거시키고 나면 30점 이상 차이는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점수가 10점 이하이다. 즉, 합이 30점 이하 차이라는 말은 틀렸다. 이렇게 정리하실 수 있습니다. ㄷ하고 ㄹ이 이 문제의 하이라이트인데. 국어, 영어, 수학 점수에 각각 0.4, 0.2, 0.4의 가중치를 곱한 값이 가장 큰. 이거 대소비교잖아요? 여러분이 곱셈과 덧셈을 계산할 때 핵심이 있습니다. 곱셈은 약분이고요, 덧셈은 소거예요. 덧셈은 다 소거해주는 건데, 결국 여러분이 헷갈리는 게 이런 경우이죠. 지금 보면 국어, 영어, 수학 가중치가 이렇게 간다는 이야기는 0.4 × 국어 + 0.2 × 영어 + 0.4 × 수학. 이런 경우에 이게 덧셈이냐, 곱셈이냐, 이거죠. 이것은 덧셈입니다, 엄밀히 보면. 그런데 같은 가중치끼리는 소거가 가능해요. 그래서 이 가중치를 또 약분해서 똑같이 대소비교를 할 경우에는 비교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게, 가중치가 들어가는 문제의 핵심이거든요? 여기는 2:1:2, 이렇게 바꿔 주면 됩니다. 어차피 대소비교만 하는 거니까. 정확한 점수를 구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가중치를 0.4, 0.2, 0.4는 곱하기 2, 곱하기 1, 곱하기 2. 이렇게 바꿔주는 게 계산상 편합니다. 그런데 곱셈은 약분하고 덧셈을 소거를 하는데, 소거를 할 때 가장 편한 숫자는 0이고요. ±0이죠. 약분을 할 때 가장 편한 숫자는 곱하기 1입니다. 이 이야기는 뭐냐? 이게 계산이 제일 편하다는 소리입니다. 100, 70, 70, 80, 90 얘를 소거를 해야 해, 그럼 뭘로 소거하는 게 제일 좋아요? 70으로 소거해 주는 게 제일 좋습니다. 70으로 소거하면 30, 0, 0, 10, 20 이렇게 나오면 계산이 편해지겠죠? 그런데 만약에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느냐? 80이 3개다. 그러면 마이너스가 생긴다는 말이죠? 그렇다 하더라도 0이 제일 많은, 덧셈은 0이 계산이 제일 쉬우니까 0이 제일 많은 것이 계산하기 좋아요. 그래서 얘를 소거해 줄 때는 80을 0으로 놓고요. 얘를 -10, 얘를 +10, 얘를 +20으로 만들어 주시면 좋습니다. 0이 제일 많을수록 좋아요, 덧셈은, 소거를 할 때, 대소비교를 할 때. 여기에 더하기를 또 해 주겠죠. 항목을 소거해 줄 때는, 결국 항목이 많은 숫자는 0으로 소거해 주는 게 좋죠. 예를 들어 여기에서 쭉 있는데 소거를 해야 한다고 할 때, 가중치가 없을 때 국어, 영어, 수학의 합이 누가 제일 높냐고 물어보면. 같은 국어는 국어끼리, 영어는 영어끼리, 수학은 수학끼리 소거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럴 때는 항목이 제일 많은, 예를 들어 100점을 소거해 주는 게 제일 좋다는 소리예요. 그러면 얘네는 뭐가 되죠? -35, -15, -10. 물론 마이너스가 붙었지만 2개 항목을 계산 안 해도 되는 거예요. 왜? 얘는 0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소거해 주는 게 여러분들이 유리하다는 소리입니다, 계산하기에. 여기도 100으로 해 주면 되겠죠. 덧셈은 그래서 0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소거를 해줄 때. 곱셈은 1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곱하기 1이 계산이 제일 쉽거든요. 대부분 99.9%는 여기 0.4, 0.2, 0.4를 곱하거나 아니면 수적 감각이 있다고 하는 사람도 ×2, ×1, ×2로 가요. 그런데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어찌 됐든 ×1은 계산이 쉽잖아요? ×1이 계산하기 쉬워요, ×2가 쉬워요? 백이면 백 다 ×1이 쉽다는 것을 알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 ×1을 많이 만들어야 하죠. 얘는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고. ×1, ×1, 여기는 ×0.5로 가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왜? ×1이 계산하기 제일 쉬우니까. 덧셈은 0이 제일 많으면 좋고. 그래서 항상 여러분이 생각하셔야 될 게, 곱셈은 1, 덧셈은 0. 이게 많을수록 계산이 쉬운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1, ×0.5, ×1. 이렇게 가야, 여러분들이 계산이 쉬워진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랬을 때 가장 큰 학생이 정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정은 계산하기 전에 제일 클 만한 값어치가 있는 애인지를 보는 건데. 여러분이 출제자라고 하면 만약에 이게 맞다고 하면 어떨까요? 정이 제일 크겠죠? 틀리면요? 정이 꼴찌일까요? 그러진 않을 것 아닙니까? 정이 그래도 2, 3등 정도 되는 애를 쓸 것 아닙니까? 여러분이 출제자라고 하더라도.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큰 애 같다는 애들 위주로 골라줘야 하니까, 기준은 정이 돼야 해요. 정보다 큰 애를 찾는다, 이게 목적이 되는 겁니다. 정보다 큰 애가 없으면 정이 1등이고요. 정은 1등 할 만하냐고 봤을 때, 가중치가 여기가 약하고 여기가 큽니다. 그러면 국어와 수학이 중요한 거에요. 영어가 제일 안 중요한 겁니다, 이 시험은 가중치를 놓고 보면. 그래서 국어와 수학 점수가 정이 과연 높은가라고 보면 정이 여기 100점이고요, 여기 95점. 여기 1등이고요, 여기도 공동 1등이에요. 따라서 정은 1등 할 만한 자격이 어느 정도는 있어요. 그러면 정을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일단 여기 공동 1등이고 여기는 단독 1등이니까, 정을 이기려면 국어랑 수학에서 미세한 점수 차이로 지고요. 그다음에 영어에서 월등한 점수 차로 이겨야만 정을 이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은 여기가 단독 1위이거든요. 그러면 보도록 할게요. 일단 같은 100점인 무하고, 근소하게 국어에서 떨어진 갑 같은 애를 보면. 여기가 5점이 높은데, 여기가 지금 25점이나 높아요. 여기 가중치가 조금 적은 애들이 25점 높아 봐야 이것보다 얘가 2배가 중요한 거기 때문에 갑은 날아갑니다. 을은 아예 비교도 안 되고요. 병은 어떤 애냐 하면, 제일 중요하지 않은 영어를 잘한 거예요. 여기는 완전히 원사이드 하게 밀렸죠, 필요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정과 무 정도만 비교하시면 좋고요. 정리하면, 정이 20점이 높아요. 여기 날아가고, 똑같이 날아가고, 여기 35점이 남습니다. 35점에 0.5를 곱해봐야 20 밑으로 내려가죠. 그래서 누가 제일 크냐 하면 정이 제일 큰 게 맞다.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곱셈은 1이 제일 편하니까 1을 많이 만들수록 여러분들이 편한 거예요. 그래서 계산하기 이전까지 식을 간결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지, 계산이 아무리 빨라도 곱하기 1보다 빠른 계산이 있습니까? 그렇게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ㄹ, 갑~무의 성별. 이제 나오는 거예요. 수학 평균 점수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게 맞는지 볼게요. 여기의 변수는 뭐예요? 병입니다. 현재 남학생은 75하고 80. 그다음에 여학생은 70과 100입니다. 여학생은 70과 100의 평균인 85죠. 여학생의 평균은 85이니까 남학생은 85보다 높은지만 일단 보면, 75와 100이니까 70하고 100보다는 75하고 100이 여기 5점이 더 높죠. 그러니까 얘가 85보다는 일단 높습니다. 정확한 계산이 필요할지는 조금 이따 보도록 할게요. 만약 병이 85점이고 병이 여자였다면 여기에 들어갔겠죠. 병이 85점이면 여자 평균은 그대로 85점. 그러면 남자가 높습니다. 병이 남자였다면 85보다 높은 데다 85점이 들어가니까 평균 역시 85보다 높겠죠. 역시 남자가 높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남자가 높다. 이것은 약간 가중평균의 개념이 들어가 있는데요. 결론은 병이 현재 있는 여자 점수의 평균과 같다는 게 이 문제의 키입니다. 얘가 같기 때문에 여기로 들어가도 85이고 여기로 들어가도 평균에 지장이 없어진다는 소리예요.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7번 문제 ㄹ은 굉장히 좋은 선택지입니다. 다음에 8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8번도 역시 괄호가 3개가 돼 있는데, 이런 문제를 제가 이야기해 드리는 거예요. 괄호를 채우려면 굉장히 복잡하다는 겁니다. 괄호 채우는 문제를 안 풀고도 풀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문제를 적용해 주시면 좋고요. 이 문제는 지금 ㄱ, ㄴ, ㄷ 3개죠? 괄호도 3개예요. 그러면 괄호 풀어야 되는 겁니다. 괄호당 한 문제씩 들어갈 확률이 크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고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문제 푸실 때 보기가 3개 나오면, 보통 문제가 까다로울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보기가 4개보다 3개가 쉬울 것 같잖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보기가 3개라는 이야기는, 출제자들이 3개만 갖고도 4개의 효과를 가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난이도를 어려운 것을 넣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보통 보기가 ㄱ, ㄴ, ㄷ, ㄹ 4개라고 하면 우리가 운이 좋으면 2개만 풀고도 풀 수 있고, 아무리 재수 없어도 3개 풀면 거의 답 나옵니다. 4개 다 푸는 경우 거의 없어요. 그런데 지금 선택지 보면 이렇게 구성이 되면 1개짜리도 있고, 2개짜리도 있고, 3개짜리도 있고 이렇게 나오면요, 거의 3개 다 풀어야 될 확률이 커요. 이렇게 정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ㄱ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공지능반도체 비중은 매년 증가한다고 했는데, 나머지는 다 사실확인이고요. 여기만 해 주시면 되는데. 인공지능반도체 비중이니까 분모, 분자 이렇게 돼요. 2686분의 3이 오니까 10%보다는 큽니다. 그러니까 이것보다 큰 것은 맞고요. 15%보다 큰지 보면, 2686의 10%는 268. 거기의 반이면 134이기 때문에 한 400 정도 돼야 15%입니다. 그래서 그것보다는 조금 작습니다. 그래서 15% 매년 증가하는 것이 맞다. 8과 15.5 사이다. 이렇게 정리하시면 될 것 같고요. ㄴ은 2027년 시스템반도체 시장규모는 2001년보다 1,000억 달러 이상 증가한다. 이건 제가 조금 이따 해 드릴게요. 이 문제는 주요 선택지입니다. ㄷ부터 풀고 ㄴ 풀도록 하겠습니다. ㄷ, 2022년 대비 2025년의 시장규모 증가율은 인공지능이 시스템의 5배 이상이라고 했는데. 2022년과 2025년인데, 여기가 비어 있어요. 계산해 줘야겠죠. 그런데 여기가 일단 몇 배냐 하면, 185에서 657이니까 대략 얼마 정도 증가했냐고 보면, 계산하면 472 정도 됩니다. 몇 퍼센트 정도 되는지 보면, 문제는 증가율을 이야기했기 때문에 증가율을 그대로 골라 주셔야 해요. 배수로 풀면 안 됩니다. 증가율을 계산해 주시면 2.5 정도 됩니다. 250%보다 조금 큽니다. 만약에 인공지능이 5배 이상이 되려면 시스템반도체는 기준을 50% 정도로 잡고 50%보다 크면 골치 아파지는 겁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문제는 50%보다 작거나 아예 70%를 넘어가거나, 이렇게 정리가 될 겁니다. 50%보다 작은지를 확인하는 쪽으로 정리를 해 주시면. 그러면 이것을 계산해야 하잖아요? 2310인데. 절반인 1150 정도가 증가하면 50%거든요? 더해주면 그러니까 3500 가까이 되어야 합니다, 50% 이상 증가하려면. 이 정도 수치가 되는지 보면, 괄호분의 657은 19.9%예요. 20% 조금 안 되는 거죠. 이게 넘어가면, 3500 이 숫자가 넘는지 안 넘는지 보는 겁니다. 괄호는 19.9%분의 657입니다. 이게 20%잖아요? 19.9%니까 거의 20%니까 5분의 1 아닙니까? 역수가 되면 곱하기 5가 되는 거예요. 6×5=30, 5×5=25 해 봐야 3200, 3300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3500보다 훨씬 더 작아진다는 소리입니다. 3500보다 훨씬 작아지면 어떻게 돼요? 이것도 이것보다 작아지니까 전년 대비 증가율은 50%보다 작아지겠죠? 그래서 시스템반도체가 50%보다 작고 여기가 250%보다 크다. 이런 의미를 두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5배 이상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이 문제도 너무 식이 복잡해요, 기본적으로는. 왜냐하면 보기가 3개라서 그렇게 한 것 같은데. 이것을 너무 디테일하게 다 계산하려고 하지 마시고, 어떤 기준점을 갖고 놓은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고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얘도 마찬가지인데, 2027년이 1,000억 달러 이상 증가한다고 했는데. 여기 숫자를 보면 어떤 느낌을 가져야 됩니까? 2500. 숫자가 예쁘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숫자가 굉장히 깔끔하다. 왜 깔끔할까요? 저것은 만진 숫자예요. 출제자가 숫자를 건드린 거죠. 왜 건드렸을까? 계산을 러프하지 않게 할 수 있게 건드린 겁니다. 그래서 2500에서 1000억 달러 이상 증가하면 3500 이상이 되겠죠. 이렇게만 표시하시고. 그다음에 얘가 1179예요. 이것이 31.3%가 맞는지를 여러분이 확인하시면 됩니다. 화살표 제외하고 이것만 놓고 볼게요. 지금 보면, 이게 한 3분의 1 정도 돼 보이거든요? 근데 여기 3을 곱하면 거의 3500이 돼요. 이것만 놓고 봐도 3분의 1정도가 되거든요? 근데 3분의 1이 33.3%잖아요? 얘는 3분의 1보다 작아요. 그러려면 분모가 3500보다 커야 하겠죠. 그래서 이 문제는 더 커진 게 맞는지만 보는 겁니다. 결국 3분의 1보다 더 작아지려면 분모가 더 커져야 되니까 얘는 3500보다 더 큰 게 맞다. 이렇게 여러분이 방향을 정해야 해결이 되지, 계산을 해서 풀면 답이 없어요. 출제자도 그걸 바라는 게 아니고요. 방향을 정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인데 계산을 해서 풀었네? 시간이 오래 걸렸네? 그 손해는 누가 보는 거예요? 다 여러분들이 보는 겁니다. 출제자의 취지에 정확하게 맞춰서 정리해주시는 게 맞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9번 문제 짝표입니다. 아까 이야기해드린 짝표. 출발과 도착에 대한 것인데. 짝표를 풀 때는 여러분이 용어 정리를 해 주시면 좋습니다. 출발에 동그라미, 도착에 세모, 이렇게 체크해 주시면. 출발하고 도착이 둘 다 들어간 부분을 여러분들이 위주로 생각해 주시면 좋고요. 그다음에 출발, 도착 이렇게 돼 있죠? 나오는 표현들은 크게 의미가 없고. 제가 이야기해 드리고 싶은 게, 짝표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라고 했죠? 대각선이라고 했습니다. 대각선은 출발과 도착 지역이 같은 애죠. 그런데 그 밑에 각주에서 설명이 이렇게 나옵니다. 중요한 것은 표의 특징과 각주죠. 표의 종류는 짝표, 각주에 이런 설명이 나옵니다. 동그라미와 세모가 동일한. 대각선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주요 선택지입니다. 뭐라고 돼 있냐 하면, 지역 내에서 화물이 이동한다. 따라서 지역 내 이동이라고 하는 것은 대각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니까, 중요하게 다뤄줘야 하겠죠? 지역 내 이동이라고 하는 것을 지워볼게요. 이렇게 지우고 나서 얘들이 주요 선택지라고만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은 ㄴ, ㄷ, ㄹ 셋 다 짝표의 특징을 활용한 거죠. 문제 전체가 다 주요 선택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뭘 먼저 읽어야 하냐? ㄱ 볼게요. 세모가 동그라미보다 많은 것이 3개이다. 사실확인이잖아요? 쉬울지 알았어요. 근데 우리가 문제 푸는 순서를 구할 때는 ㄱ을 제외한 것 중에 쉬운 것을 푸니까, 일단 남겨 놓도록 하겠습니다. 단골 표현 체크해 볼게요. ㄴ. 가장 적은, 가장 적다. 뭐예요? 사실 확인이죠. 얘를 제일 먼저 봐야 되는 겁니다. 문제를 풀 때는 ㄱ, ㄴ, ㄷ, ㄹ 중에 가장 쉬운 걸 찾으면 좋지만. 우리의 목적은 빨리 푸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만약에 여러분이 ㄴ을 봤어, 사실확인이야. 그러면 그냥 푸세요. ㄷ, ㄹ에 조금 더 쉬운 것이 있을 수도 있어. 그렇지만 우리가 굳이 그럴 필요는 없잖아요? 밑에서부터 봤다. 그러면 아마 얘네들이 아니니까 얘를 봤을 겁니다. 위에서부터 봤다, ㄱ 제외하고. 얘를 봤다. 그러면 그냥 푸세요. 그렇게만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지역 내 이동 화물, 죽은 단어예요. 대각선입니다. 대각선이 가장 작은 건 C입니다. 세모도 가장 적다. 세모는 여기예요. 세모 밑 중에 가장 작은지 보는 건데, C가 가장 작은지 보니까 D가 더 작네요. 그래서 틀렸습니다. 짝표의 특징만 제대로 활용했다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ㄷ 보도록 할게요. 대각선을 제외할 때. 덧셈비교이죠. 빼라는 이야기잖아요? 계산을 해야 하잖아요? 제외할 때, 동그라미와 세모의 합이 가장 작은. 덧셈비교이죠? 그다음에 차이도 가장 적다. ㄷ 선택지는 뭐로 이해하셔야 하냐 하면, 최악이다. 계산이 일단, 제외했다는 이야기는 빼줘야 한다는 이야기죠? 한 번 빼 주는 데에 대각선을 빼 줘야 해요. 위아래, 대각선 다 빼 줘야 해요. 계산 아주 복잡한 데다가, 합이 가장 작은. 다대다 비교가 2번 나온, 제가 여러 번 강조했다시피 최악의 선택지입니다. 출제자들도 좋아하지 않아요. 손만 죽도록 고생하는 것이죠. 절대로 나중에 풀어야 되는 겁니다. ㄷ을 풀었다고 하면 여러분들이 조심하셔야 하는 겁니다. ㄴ을 먼저 풀면 1번, 3번, 4번 날아가거든요? 완전 땡큐죠. 그러면 2번과 5번이 남으니까 ㄹ을 그냥 풀었을 거고. 그게 아니더라도 얘가 까다롭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머리를 쓰는 게 어려운 형태의 선택지는 머리만 잘 쓰면 계산은 쉬워요. 그런데 지금 ㄷ처럼 머리를 쓰는 것이 아닌데 계산이 복잡한 형태의 선택지를 여러분들이 주의하셔야 하는 겁니다. 아무 메리트가 없어요. 한번 풀어보세요. 이것은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ㄹ, 세모가 가장 많은, 도착 화물이 가장 많은은 뭡니까? 얘가 제일 많죠. 사실확인이죠? 수업 들을 때 형광펜 칠한 부분은 제가 이야기해드린 단골표현입니다. 이게 한 30개에서 50개밖에 안 된다는 소리예요. 이것을 계속 반복해서 봐요. 주어는 계속 바뀌어요. 형광펜 위주로 공부하시면, 얘들 때문에 식이 정해지는 거거든요? 얘들 때문에 정해지는 것이 아니에요. ㄹ. 제일 많은 것은 G이고, 사실확인이고. 도착 화물이 가장 많은 건 G입니다. 사실확인. 출발 화물 중 지역 내 이동의 비중도 가장 크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출발 화물이라고 했으니까 여기예요. G가 출발 화물이니까 1294분의, G의 대각선이 여기거든요? 그래서 1294분의 359. 얘가 비중도 가장 크다.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일단은 다대다 비교이니까, 러프하게 치면 4분의 1이잖아요? 3분의 1에서 4분의 1 사이 정도 되는 것 같다고 러프하게 잡아 놓고. 여기 범위보다 더 클 만한 것을 찾아보시고요. 확연히 작은 것을 날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 아까 대각선에 동그라미가 다 쳐져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비교를 하는 거죠. 여기 977분의 95, 944분의 150, 이런 애들 터무니없이 작아요. 366분의 30은 10분의 1도 안 되고, 얘도 10분의 1이 안 되고, 얘도 거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제가 볼 때는 그나마 비교할 만한 가치가, F와 G 정도. 그래서 F와 G만 분수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다대다 비교를 할 때는 예선 탈락을 잘 시켜야 해요. 그래서 2개 정도만 남겨 놓고 예선 탈락을 잘 시켜 주셔야 계산이 원활해질 수 있습니다. 얘가 G고요, 얘와 비교해야 할 것이 F 정도. 그래서 F가 729분의 188,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증가율 비교법으로 보면, 이게 거의 2배에 가깝습니다. 이건 어때요? 2배의 어림도 없이 작죠. 이렇게 봐도 좋고, 이게 찝찝하다면 차이법을 써보도록 할게요. 359는 188보다 171이 더 큽니다. 그다음에 1294는 729보다 565가 더 크죠. 그래서 565분의 171하고 얘량 둘이 비교하면 될 것 같습니다. 분자가 거의 같잖아요? 분모는 차이가 크니까 좌항이 더 크다. 이렇게 정리하실 수가 있겠습니다. 비교는 무슨 방법을 쓰나, 막상 시간 차이가 별로 안 납니다. 차라리 ㄷ과 같은 게 표현이 진짜 지저분하다는 걸 아는 게 훨씬 중요하다. 이렇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10번 문제 보도록 할게요. 매칭형입니다. 아까 얘기해드린 것처럼 매칭형이기 때문에. 매칭형 중에서는 먼저 봐야 할 선택지를 보면, 을은 4개 지자체 중에 세종을 제외한 것이 어떻게 됐다고 이야기했으니까 세종만 구별해내는 그러한 표현이고요. 을은 대전, 세종, 충북은 어쩌고저쩌고 했으니까 얘는 대전, 세종, 충북이 묶이는 거고. 어차피 지금 총 4개가 비어 있죠. 4개가 대전, 세종, 충북, 충남이니까 얘는 충남을 골라주는 선택지입니다. 얘는 대전에 대한 것을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별다른 설명 없으면 밑에서부터 위로, 얘를 제일 먼저 볼 것 같아요. 대전은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다고 이야기했는데 여러분들이 만약 선택지를 먼저 본다면 이 생각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결국은 세종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되냐 이거예요. 지금 선택지는 C하고 D인데, A하고 B가 빠져 있죠. 선택지는 C하고 D만 나와 있어요. 얘를 찾는 게 아니고, A와 B에 해당하는 애가 나오면 여기서 소거를 해줘야 돼요. 그래서 어차피 C하고 D가 선택지에 쭉 나와 있으니까 여기 다양하게 나와 있을수록 선택지를 소거하기에 유리합니다. 세종은 어떻죠? 4번 선택지에 C 하나밖에 없어요. 선택지가 만약에 세종이 C야, 그러면 답이 바로 4번이에요. 그럴 일이 있을까요? 출제자가 바보입니까? 무조건 그렇다고 해서 세종은 C가 아니다, 이럴 수는 없지만. 세종을 먼저 풀어보면, 거의 높은 확률로 4번 선택지 하나만 날아갈 겁니다. 또 위에 있잖아요? 이렇게 내려올 거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푸는 데 답이 나온다고요? 출제자 바보 아닙니다. 다 이런 거 검증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풀면 도움이 안 되고 또 세종은 선택지가 1개밖에 없기 때문에 영양가가 없다고 보셔야 돼요. 충남은 몇 개 있습니까? 1번 선택지 D에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3번 선택지에 C 하나 있죠. 만약에 얘도 충남이 C나 D야.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죠? 바로 답이 나와요. 이런 일은 잘 없다고요. 얘를 풀어봐야 선택지 2개 날리는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대전은 어떻게 되죠? 지금 D에 2개 있고요, C에 하나 있습니다. 그러면 A나 B가 되면 선택지 3개 날릴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C가 되면 답을 구할 수 있고요. 최악의 경우 대전이 D가 되더라도 선택지 3개를 날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대전을 제일 먼저 푸는 게 선택지의 구성상 당연한 거다. 밑에서부터 위로 보더라도 당연한 거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대전을 먼저 확인해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치기 때문에, 대전 말고 다른 것을 먼저 봤다면 매칭형으로 푸는 방법이 숙지가 안 된 거예요. 그래서 지금 문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다고 했는데. 이것도 A or B를 활용해 주셔야 해요. 내국인이 있고 외국인이 있을 때 이게 전체라고 하면, 이것도 제 샘플 강의 참고해 주시고. 원래대로라면 내국인 + 외국인분의 외국인인데. 이렇게 구해 주셔도 됩니다. 예외 없이 무조건 되니까. 내국인분의 외국인으로 풀어주시면 되고, 이게 훨씬 빠릅니다. 그래서 분모, 분자 있을 때 뭐가 제일 크냐. 이렇게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다고 했는데. 9263분의 7626, 여기는 확연히 작고요. 비슷해 보이는 A 정도가 라이벌인데, 9263하고 9778. 분수비교 할 때는 세 자리만 해 줘도 됩니다. 네 자리 해 줄 필요 없어요. 맨 끝의 자리 지운다고 생각하면, 926하고 977하고, 762랑 779를 보면 비슷하잖아요? 분모는 얘가 크고. 얘가 더 크다는 것은 분자가 훨씬 더 상대적으로 크죠. 이 정도는 여러분이 쉽게 정리할 수 있고. 얘도 정 안 되면 차이법 쓰셔도 됩니다. 926분의 762하고. 977분의, 세 자리 그냥 끊으셔도 돼요. 맨 마지막 자리, 반올림 이런 것도 할 필요 없어요. 그 정도로 비슷하게 안 나옵니다. 762랑 779 차이는 17이고, 분자가. 분모는 51. 3분의 1이잖아요? 이것은 거의 절반이 넘고. 그러니까 얘가 더 큰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D가 제일 크기 때문에, D가 대전이에요. 그래서 1, 3, 5가 날아가거든요? 그러면 충남, 충북, 세종만 골라주면 되기 때문에, 충남을 물어보는 세 번째 표현은 볼 게 없고, 여기만 보시면 되는 겁니다. 각주의 식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어요. 해당일 기준 자가격리자는, 전일 자가격리자 + 신규 - 해제. 여기서 전일은 여기밖에 없어요. 다 같은 날입니다. 문제에서 전일 대비 증가했냐 말았냐를 물어봤기 때문에, 전일을 물어보려면 이게 넘어가서 자가격리자에서 신규 빼주고 여기를 더해주면 전일이 나옵니다. 문제에서는 뭐라 그랬냐 하면, 전일보다 늘어났다는 이야기는 계산한 결과가 전일이잖아요. 전일이 더 작아져야 하니까 결국은 이 값이 마이너스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 값이 플러스가 되면 예를 들어, -839, +704, -741, +666이니까 마이너스가 더 크죠. 그러면 전일은 여기 있는 원래 수치에다가 빼기 얼마가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이 문제가 4월 4일이니까, 4월 3일은 원래 있는 수치보다 작아졌다는 소리죠. 마이너스가 커졌으니까. 그러니까 원래 있는 수치보다 작아졌으니까 여기가 증가를 해야 하는 거잖아요? 이만큼 증가했다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여기에 이것을 빼준 것이 마이너스가 되면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러면 늘어났다는 이야기인데 세종을 제외하고 늘어났다고 했으니까, 나머지 중에 세종만 줄어들었냐 늘었냐만 보면 되는 겁니다. 마이너스, 플러스인데 다 마이너스가 크죠. 그런데 여기만 플러스가 더 커요. 이 차이가 결국 다 더하면 -70 + 195, B만. -52 + 33 하면 플러스잖아요? 플러스이기 때문에 전일이 여기 있는 2개의 합인 1287 + 508보다 더 커진 겁니다, 전날에. 거기서 1287에서 508이 됐기 때문에 이것은 감소한 것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렇게만 정리하시면 좋고. 이 문제도 실제로 풀 때는 C만 보면 됩니다. 문제는 C가 세종인지 아닌지만 보는 것이기 때문에, C만 보면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가 크죠. 전일이 오늘보다 마이너스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더 커졌다는 소리이겠죠. 그렇게 여러분이 정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11번 문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11번 문제는 여러분이 계산을 복잡하게 해야 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실 수 있는데. 일단은 이 문제가 23번, 24번에 나왔다면 어렵게 나올 수 있다는 걸 인정할게요. 그런데 11번이죠. 게다가 여러분들이 출제자에 대한 그런 믿음 정도는 있어야 해요. PSAT는요, 특히 자료해석, 과도한 사칙연산을 출제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과도한 사칙연산을 하지 않고도 풀 수 있게끔 문제를 만들어 줘요. 내가 실력이 없을 뿐이지. 출제자를 그런 의미로 믿어 주시고. 그러면 어떻게 봐야 하냐 이걸 볼게요. 먼저 뭘 봐야 하냐? 식을 봐야 하겠죠. 식을 보면, 출퇴근 교통비나 앞에 복잡한 식이 나와 있고 뒤에 월간 출근 횟수를 곱하게 되어 있습니다. 곱셈은 약분이라고 했죠. 덧셈은 소거라고 했습니다. 이 문제는 앞에 복잡한 식이 있고 곱해서 뭐가 나왔기 때문에, 이 문제는 결국 전체적으로 곱셈에 대한 식입니다. 무조건 다 약분이에요. 그러면 결국 앞에서 무엇을 계산하든 마지막에 곱해지는 것은 얘들이거든요? 15, 22, 22. 이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 15하고 22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죠? 정확하지는 않지만, 15에서 1.5를 곱하면 22.5가 됩니다. 그래서 이 둘의 관계는 약 1.5 정도라는 숫자를 기준으로 보도록 할게요. 곱하기 1.5. 밑에 애들이 1.5가 더 커요. 그러면 이 생각을 해야 해요. 갑, 을, 병이라고 한다면. 갑이 제일 크다, 을이 제일 크다, 병이 제일 크다, 이렇게 미리 따질 수 없지만. 갑이 을보다 크려면, 갑이 병보다 크려면, 곱해지는 월간 출근 횟수 이전이 1.5배 이상은 더 커야 해요. 기준은 그렇게 돼야 하는 겁니다. 1.5배보다 더 크면 오케이, 안 크면 NG입니다. 그러면 이걸 가지고 봐야 하는데, 밑에 식을 보기 전에 이런 걸 먼저 봐야 해요. 그럴 때 뭐가 중요하냐? 이동 거리, 이동 거리. 그다음에 출근 1회당 대중교통 요금. 이런 것은 숫자가 나와 있으니까 체크가 되는데. 저소득층 여부 이런 걸 여러분들이 잊기가 쉽거든요? 이것을 제가 스펙이라고 이야기하고요. 그 밑에 조건이라고 된 부분부터 박스표 돼 있는 것을 제가 조건이라고 이야기하죠. 정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스펙을 먼저 보라는 겁니다. 스펙을 보고 밑의 조건을 봐야 하는 겁니다. 스펙에 있는 저소득층 여부를 체크를 해 놔야 해요. 그게 어디 있냐? 추가 마일리지. 추가 마일리지는 저소득층에만 지급한다고 했으니까, 얘는 추가 마일리지가 없어. 일단 이걸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월간 출근 교통비는 대중교통 요금이니까, 갑, 을, 병이라고 하는 애가 우선 여기 나와 있는 게, 3200, 2300, 1800 돼 있죠. 뒤에 곱해지는 게 15, 22, 22이잖아요? 아까 1.5배라고 했죠? 여기서 갑이 나머지 애들보다 1.5배 커져야 돼요. 그러면 그 기준을 놓고 봐야 돼요. 2300하고 3200은 어떻게 봐야 하냐면, 2300의 절반이 1150이거든요? 더해주면 얘보다 커지죠. 그래서 이것은 1.5보다는 작은 관계입니다, 차이가. 여기는요? 1.5보다 큽니다. 왜 1.5죠? 아까 15와 22가 곱해질 테니까. 뒤에 무슨 가정이 붙겠죠, 빼기 뭐가. 어찌 됐든 현재 1.5보다 작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죠? 갑이 이기려면? 얘는 많이 빼줘야 하고 자기는 적게 빼줘야만 1.5보다 큰 관계로 바뀔 수 있습니다. 여기가 15, 22가 된 순간 갑이 을을 이기려면 1.5배보다 더 커지지 않는 이상 역전이 안 되는 거예요. 병 마찬가지입니다. 1.5배죠? 지금 1.5배보다 큽니다. 그러면 이 상태만 유지해도 갑은 이길 수 있는 겁니다. 이 기준을 갖고 봐주셔야 해요. 그러면 뒤에 뭘 빼줘야 하겠죠. 뭐냐? 기본 + 추가 마일리지인데, 얘는 지금 이것도 안 돼요. 그래서 어찌 됐든 기본 + 추가 마일리지인데. 밑에 표를 보면, 3000원 초과가 되는 갑은 450하고 200을 더해준 650을 빼줄 수가 있고요. 곱하기 뒤에 뭐가 붙겠죠. 을은 저소득층이 아니기 때문에 350만 빼줘요. 그다음에 병은 250하고 100을 빼줬으니까 역시 350을 빼주게 됩니다. 이렇게 된 상태에서, 뒤에 곱하기 뭐가 붙는데. 이 문제에서 보면 800분의 마일리지 적용 거리인데. 마일리지 적용 거리는 이동한 거리의 합이라고 했으니까 A와 B의 거리를 합쳐주면 됩니다. 800, 1000, 600인데. 800을 넘을 때는 800까지만 인용된다고 맨 마지막에 돼 있잖아요? 그러면 얘는 곱하기 1이고, 얘도 곱하기 1이에요. 얘는 곱하기 800의 600이니까 곱하기 4분의 3 또는 0.75. 곱하기 4분의 3이 조금 더 계산은 쉽기 때문에, 곱하기 4분의 3이라고 일단 해보고, 비교 대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제가 이 이야기를 조금 드릴게요. 질문에서 뭘 물어봤죠? 교통비를 많이 지출하는 직장인을 순서대로 나열하라고 했습니다. 금액 다 계산하라고 안 했어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출제자라고 생각해 볼게요. 저걸 다 계산을 하게 만들고 싶어. 그럼 뭐라고 내면 되는 줄 아세요? ‘가장 큰 애와 가장 작은 애의 차이는’, 또는 ‘가장 큰 애와 가장 작은 애의 합은’, 아니면 ‘문제에서 갑, 을, 병의 월간 출근교통비의 합은 얼마인가’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면 다 계산해야 해요. 그렇게 안 하고, 대소비교를 하라고 문제를 냈다는 얘기는, 출제자를 믿으세요. 대소비교만 해도 풀릴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대소비교를 하려는 생각을 해야 해요. 그러니까 아까 15와 22의 차이가 1.5배 차이라는 게 눈에 보여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일단, 얘가 1.5배 이상 더 커야 하는데. 현재 차이도 1.5배가 안 났죠. 그런데 어때요? 얘가 더 큰 것을 빼줬잖아요. 얘는 얼마 안 빠졌잖아요. 물론 계산하면 얘가 1950, 여기가 2300, 이렇게 해서 1.5보다 터무니없이 작다는 게 드러날 겁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도, 현재 상태가 1.5보다 작았는데,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했죠? 얘는 크게 줄여주고 얘는 작게 줄여야만 1.5배 이상 벌어질 자신이 있었는데, 그게 안 된 거예요. 어림도 없죠. 계산하면 1950, 여기는 2550. 1.5배 턱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얘가 일단 1등인 거예요. 그리고 을하고 병은 똑같은 22를 곱하기 때문에 있는 숫자 누가 큰지를 보는 건데, 여기서 벌써 500이나 차이났고 여기 둘의 차이도 크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을이 1등입니다. 그다음에 갑하고 병의 비교입니다. 갑하고 병도 1.5라는 수치를 기준으로 봐야 하는데. 3200에 650 빼주면 한 2550. 그러면 2550이니까 여기는 1600, 1700 정도 되면 2550의 1.5배가 됩니다. 계산해 주면 어때요? 아까 얘기한 1700보다 훨씬 작아지죠. 그러니까 둘의 차이는 1.5보다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뒤에 곱하기 15와 22를 한 것을 갑이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을이 1등이고, 갑이 2등이고, 병이 꼴찌다. 이렇게 정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문제는 갑, 을, 병의 기준이 1.5다. 왜 1.5냐? 마지막 여기가 나와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뒤에 15와 22를 곱해줘야 하거든요. 이 차이를 여러분이 이해해 주시면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12번 문제, 공적개발원조액 상위 15개국. 그다음에 국민총소득 대비 공적개발원조액, 이렇게 돼 있는데. 일단 그림 1과 그림 2의 용어 정리를 하면요. 공적개발원조액이라고 나오면 그림 1, 동그라미. 그다음 그림 2는 국민총소득 대비 공적개발원조액 비율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다 지워서 세모라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식을 세우면, 국민총소득 분의 공적개발원조액이니까, 공적개발원조액은 그림 1에 있고요. 그림 1과 세모라고 하면, 결국 국민총소득이 산출 가능합니다. 국민총소득이 나오면 별표인데 여기는 없어요. 근데 그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 ㄷ에 나오거든요? 별표 2개 하시고. 이것은 겉으로 볼 때는 몰라요. 풀어 봐야만 알 수 있는 건데, 제가 조금 이따가 설명해 드릴게요. 어찌 됐든 간에 이것은 세모, 여기는 동그라미, 이렇게 해서. 글이 긴데 이것을 읽으면 끝나는 거고요. 그래서 얘를 전체적으로 세모라고 읽어줘야 하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용어 정리를 잘해 줘야 합니다. 세모만 정리하면, 남아 있는 애는 다 동그라미니까 그림 1에서 보는 거예요. 여기도 그림 1에서 보는 겁니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단골 표현 체크해 볼게요. ㄱ. 합은 250억 달러 이상. 덧셈비교이죠? 합의 50% 이상. 이것은 복합계산인데, 덧셈하고 50% 분수비교하고 동시에 들어간 겁니다. 복합계산에서 문제 푸는 순서는, 덧셈을 제일 나중에 가져가셔야 해요. 왜냐하면 덧셈을 어느 자리까지 자세히 해야 할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러프하게 분수비교를 하고 나서, 덧셈비교 하는, 이렇게 가주셔야 해요. 세 번째는 ~하면. 조건 붙었죠? 이 문제는 표현이 아니더라도, 조건이라는 부분 때문에 어차피 주요 선택지에 갔을 겁니다. 그래서 읽다 보면 국민총소득에 대한 개념을 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제가 문제 풀면서 다시 설명해 드릴게요. 그래서 ㄱ은, 세모가 UN 권고보다 큰 것. 지금 보면 5개죠? 여기서부터 5개는, 공적개발원조액의 합은 250달러 이상이다. 이것 다 정리하시면 노르웨이랑 덴마크랑 영국밖에 없어요. 그런데 영국만 해도 지금 19.4예요. 노르웨이가 4.3이고, 덴마크가 2.5. 이것만 더해도 25가 넘어갑니다. 표의 단위가 10억 달러이죠. 그래서 250억 달러, 이것은 25 십억 달러, 25 이상이라고 이렇게 단위를 맞춰 주셔야 실수를 안 합니다. ㄴ은 굉장히 지저분한 문제예요. 왜냐하면 여기 나와 있는 게 15개 국가였잖아요. 문제는 29개 회원국의 합의 50% 이상이 이야기했거든요. 지금 표에 나와 있는 것이 상위 15개국의 합인 137.5십억. 이것까지는 상위 15개국이고, 뒤에 있는 애들은 모른다는 말이에요? 이건 그래서 순위와 관련된 것을 약간 적용한 겁니다. 지금 보면 15개국이잖아요? 나머지 문제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29개국이라 하면 나머지 14개가 남았잖아요? 14개는, 지금 한국이 2.5이기 때문에 반올림 때문에 뒤처졌을 수도 있으니까 2.5까지는 가능하다고 봐야 됩니다. 지금 보면 덴마크와 한국도 순위가 2.5인데 순위가 나뉘어 있잖아요? 한국이 2.5라는 것이 2.54로 인한 2.5일지 또는 2.46으로 인한 2.5일지는 반올림을 한 결과이기 때문에 모른다는 말이에요. 만약 한국이 2.54로 인한 2.5라면, 한국 다음의 순위 애들은 2.53이라서 결국 반올림하면 또 2.5가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모두 다 2.5라고 생각을 하고 거기가 14개다. 이렇게 정리를 해도 됩니다. 이렇게 정리해 주시면 2.5가 10을 곱하면 25이고, 거기에 2.5 × 4가 10이니까, 이것은 그래서 35 미만이라고 정리해 주시면 됩니다. 이것을 먼저 정리를 하면, 137.5와 35를 더하면 172.5죠. 172.5에서 반을 나누면 86.25 이것을 가지고 저기 있는 것을 계산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덧셈을 먼저 하는 게 아니고, 합의 50%를 정하고 걔보다 큰지 작은지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더하면 86.25가 훨씬 넘습니다. 이렇게 정리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계산이 조금 지저분한 문제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ㄷ 같은 경우가 이 문제에서 제일 좋은 문제인데. 30억 달러 증액을 했어요. 그러면 지금 독일이 공적개발원조액이 24.1인데. 30억 달러 증가하면 단위가 10억 달러이니까 27.1로 갑니다. 근데 이 표가 국민총소득 대비 공적개발원조액, 즉 동그라미잖아요? 조건이 여기에 걸린 거예요. 얘는 그대로 올 것 아닙니까? 그래서 얘가 증가를 하면 0.61인데 현재, 0.7 이상이 될 수 있냐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그래서 결국은, 독일의 국민총소득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이것분의 24.1일 때가 0.61이라는 소리예요. 그런데 여기에다가 24.1 대신에 27.1을 집어넣으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분자가 24.1에서 27.1로 커졌으니까, 이 대신에 27.1이 들어가면 여기도 24.1분의 27.1이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이게 뭐가 되어야 하냐? 기준인 0.7보다 크다. 이상이라고 했으니까 이렇게 놓고 여러분이 문제를 풀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면, 0.61 × 24.1분의 27.1 이렇게 해서 이게 0.7 이상이다. 이렇게 정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를 분수비교를 해 주는 게 제일 좋아요. 그래서 이게 넘어가면 241분의 자릿수 맞춰서 271. 소수점 뗐습니다. 더 크다. 이렇게 해서 넘어가면 0.61분의 0.7이잖아요? 그래서 61분의 70 또는 610분의 또는 700. 이렇게 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이게 그러면 거의 ×4이잖아요? 이건 어떻게 되죠? ×4보다 훨씬 작죠. 7×4=28이니까. 그래서 어떻게 되죠? 분모는 4배 증가했는데 분자는 4배보다 적게 증가했기 때문에 얘는 틀렸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문제에서는 이것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12번 문제 자체가 그런 과정을 여러분들이 잘하고 있느냐. 이걸 물어본 거다. 이렇게 정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풀고, 다음 시간에 이어서 13번부터 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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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PSAT 자료해석 기출해설 2재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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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꼼이 7급 PSAT 2021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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