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 기출백서】 2026학년도 기출 분석 및 해설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손연입니다. 20구구 리트 언어이해 책 출간과 함께 20구구 리트 언어이해에 관련해서 기본 강의들을 찍게 될 건데요. 이 OT는 그에 앞서서 독해 연습을 도대체 어떻게 하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옷을 보면 아시겠지만 2025 기출 해설 찍는 날에 같이 찍고 있는데요. 어 어 20구구는 사실 지금 나오지 않았습니다. 2월 초중순 정도에 나오는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그리고 강의도 그때쯤 공개가 될 예정인데요. OT는 지금 1월 3주입니다. 1월 3주에 이렇게 미리 OT만 찍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20구구에서 다루고 있는 제 고유의 어떤 키워드들 푸는 방법들이 있잖아요. 청킹이라든지 그 다음에 표시법 그리고 뭐 끊고 치환해라 뭐 이런 말들을 기출 해설할 때 자주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얘는 자기가 아는 방법만으로 그냥 풀어 뭐 어쩌라는 거야 하실 수 있어서 미리 이렇게 OT를 빙자해서 도구들을 간략하게 살펴보는 것을 준비를 했습니다. OT기는 OT니까요. 20구구 앞에 들어가야 되고 강사 소개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을 했고요. 사범대학에서 수석 졸업했습니다. 현재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8기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 이 이 이 25학년도 리트에서 100분의 100을, 26학년도 리트에서 100분의 99.8을 받았고요.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경희대 등의 현장 특강 출강을 했고요. 박영사, 20구구, 25구구, 앞으로 문학비평 99까지 일단 나오는 걸로 말은 해뒀는데요. 어 어 어 책들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더 관련해서 실시간으로 또 자세한 내용이나 질문 같은 경우에는 저기 위에 있는 인스타 구글 위트 계정을 통해서 DM을 주시면 제가 답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커리기기기기기기기 설명도 잠깐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27학년도 커리큘럼은 20구구 리트 언어이해가 2월 중에 기본서 출간 예정에 있고요. 제가 해설서 쓰는 데 참여한 구구 기출백서 언어이해 같은 경우는 이미 시중에 팔리고 있습니다. 어 어 어 어 15구구, 25구구와 같은 기초서, 기본서, 심화서 그러니까 기본서 라인이죠. 어떻게 푸는가에 관련한 기술적인 부분들 그리고 강의들은 학년도와 상관없이 이렇게 계속 들을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해가 지� 지� 지� 또 도구를 썼을 때 더 유리한 그런 지문들이 출제가, 기출 지문들이 출제가 된다면 조금 내용을 바꿀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그거 같은 경우에도 이제 강의에서 어떤 부분이 바뀌었다 하고 이렇게 첨부파일을 올려서 보실 수 있도록 할 테니까요. 뭐 20구구 15구구 25구구 같은 경우에는 기출백서랑 다르게 해를 타지 않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1 1 1 1 2월 중으로 공개되는 게 확정된 건 20구구까지고요. 이것만 하더라도 이제 제가 푸는 방법에 거의 뭐 80% 가까이 담았거든요. 그럼 15구구는 뭐냐? 20구구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들이 몇 개 있어요. 그러니까 제가 당연하게 여기는 중요한 중요한 중요한 중요한 이런 것들을 표시를 해야 된다고 하는데 중요한 게 뭐냐 주제는 어떻게 찾냐 이런 기초적인 것들 있잖아요. 그런 10%를 15구구로 메우는 거고요. 여러분 대다수는 20구구 먼저 들어보시고 어 이거 좀 이거 좀 추상적이다, 모자라다 싶으시면 이제 15구구를 사용할 수 있게 구성하는 거고요. 20구구를 다 듣고 나면 이제 제가 기출 해설을 하다 보면 어? 20구구에서 말한 법칙대로 적용 안 하고 있잖아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그런 그런 그런 그런 예외들에 대해서 20구구를 통해서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문학비평 99 같은 경우에는 순문학 텍스트가 안 나오긴 했는데요. 2026학년도에서 순문학 텍스트가 갑자기 나왔잖아요. 그래서 순문학 텍스트로 통째로 채우진 않았지만 20년이랑 23년에도 보기 문제랑 그 다음에 저기 저기 나 나 나 나 나 그런 문학 텍스트들을 빠르게 처리하고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에 대해서 유형설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더 자 자 자 자세한 소식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스타그램에서 보시고요. 그러면 이제 이 OT의 언어이해에서 쓰는 네 가지 도구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일단 지문 읽는 절차가 있고요. 첫 번째 절차죠. 두 번째가 문제 푸는 절차예요. 지문 풀 때는 항상 청킹과 패러프레이징을 해라. 그러니까 청킹은 중요한 부분에 표시하고 연결하고요. 패러프레이징은 내 표현으로 외우고 기억해야 됩니다. 제가 문제를 문제를 풀 때 웬만하면 이제 앞에 지문을 보지 않는데 현장에서도 그러니까 실제 시험지를 앞에 이렇게 놓고도 거의 지문으로 이렇게 눈이 가지 않습니다. 이거는 이미 제 아이패드를 가지고 아이트래킹을 한번 해본 거거든요. 관련된 자세한 얘기는 20구구에서 할 테니까요. 도구만 설명하느라 이 도구의 필요성 같은 거는 20구구에서 더 상세하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일단 도구만 설명을 할게요. 라 라 라 라 paraphrasing은 내 표현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 다음에 문제 푸는 절차로 들어가서 first 끊어가면서 replace 치환하고 판단하기. 근데 보통 쉬운 문제 같은 경우에는 first 단계에서 그냥 끊으면 이해가 되고 이거 틀린 선지지, 맞는 선지지 이렇게 판단이 돼요. 일상적 해석이죠. 일상 일상 일상 일상적 해석을 먼저 가했을 때 그렇게 풀리면 굳이 replace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replace는 뭐냐면 엄밀한 해석을 가해야 될 때 또는 지문이라기보다는 선지 선지가 너무 길어요. 너무 길어서 first를 해도 판단이 잘 안 된다. 너무 어렵다 용어가. 특히 과학기술 지문이라든가 또 경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때 한번 끊어보시라 이런 소리입니다. 그러면 볼게요 청킹, 덩어리 짓기라고 하는데 제가 기출 해설할 때도 덩어리나 청크나 이런 용어들을 섞어 쓰죠. 문단 혹은 핵심어를 중심으로 중요한 단어들의 덩어리를 만들어서 기억하겠다는 개념입니다. 우리 인간은 비슷한 단어끼리 모아놨을 때 제일 기억을 잘 하거든요. 노트 필기에서 사실 개조 계 계 계 계 개조식이라 하면 단어, 함, 음, 단어, 중요 단어들 이렇게 정리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사실은 잘 외워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간은 문장 단위로 해서 스토리처럼 외우는 게 가장 잘 외워진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 덩어리를 만드는 게 어떤 재진술, 그러니까 한 문단을 한 문장으로 만든다 저는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한 문 문 문 문 한 문단을 한 문장으로 만들 때 어떻게 덩어리 지을 것인지를 표현하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거죠. 그런데 저희가 시험장에 옆에서 이렇게 쓰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재진술한 걸. 또 노트 정리를 할 수는 없잖아요. 부정행위죠. 그래서 덩어리 표시를 통해서 재진술을 해보겠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그래서 뭐가 중요하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 식이 있는데 식은 정보 엔트로피 식입니다. 정보 엔트로피 하면 가장 제일 먼저 배우는 식입니다. x가 이런 사건, xi라고 적혀 있죠. 사건의 확률에 log2를 취한 확률을 곱해서 1부터 사건을 쫙 해서 시그마 한 거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보면 어려운데 풀면 쉬워요. 그러니까 정보가 확실하지 않을수록 그러니까 출현빈도가 낮을수록 좀 더 인간답게 말하면 이거는 이제 LLM에 쓰는 거니까요. 인간답게 말하면 이거 나 처음 본다 익숙지 않다 당연하지 않다 하는 것들이 정보량이 높다는 거죠. 그래서 해가 뜨거나 뜨거나 뜨 뜨 뜨 100%짜리 성립 문장들은 너무 확실하죠. 그래서 정보량이 높지 않으니까 표시하지 않는 거고요. 또 다양한 논의들이 있다. 당연하겠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주제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가 있는 게 당연하죠. 그러니까 표시하지 않는 거고 여기 포르피린증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포르피린증이 어 어 어 어 혈인증은 내가 모르던 병인데 하고 이렇게 동그라미를 치게 되는 거죠. 그런 식으로 표시를 하시면 되겠다. 동그라미 네모 밑줄 등을 쓰는데요. 여기 공간이 많잖아요. 저는 동그라미랑 네모는 거의 같은 뜻으로 씁니다. 그냥 동그라미 하기 힘들 때 네모 하고요. 그 그 그 다음에 밑줄도 거의 같은 뜻이에요. 사실 밑줄도 긴 정보에 대해서 치는 것뿐이지 동그라미, 네모, 밑줄 전부 다 핵심어라는 데는 차이가 없죠. 그런데 저는 제 강의의 특징은 이 화살표라고 생각해요. chunk를 잇기 위해서 화살표를 그어줍니다. 굳이 유형을 제가 나누기는 나눠봤거든요. 이 화살표를 왜 치냐라고 하면 어 어 어 어 저는 일단 대원칙은 위에서 아래로 한 줄로 쫙 내려와야 된다는 게 대원칙이에요. 왜냐하면 이 화살표가 없으면 그러니까 핵심어 표시만 밑줄로 되어 있으면 그 핵심어들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서 결국 글을 다시 읽게 됩니다. 거기서 계속 시간 로스가 나요. 그러면 이 시간 로스를 없애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이제 화살표를 연결했을 때 굉장히 도움이 되실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일단 뭐 이렇게 이렇게 키워드 하나 있고 여기 설명이 있어요. 이런 정의형이라고 부르거든요. 이거는 이거예요. A는 뭐예요? 이렇게 설명하는 게 있고 정의를 좀 더 응용했을 때 이게 유일한 예외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화살표가 분기하는 거죠. 이걸 저는 분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분류라서 1, 2를 이렇게 표시해줘요. 1, 2를 표시하는 이유는 분기됐을 때 저희가 눈이 한 줄로 이렇게 따라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눈을 사시처럼 왼쪽 오른쪽으로 벌려서 이렇게 따라갈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1, 2를 쳐서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게. 그러면 만약에 여기서 분기를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1, 2, 3이 나왔어요. 그 그 그 그 다음에 새로운 정보가 하나 밑에 더 등장할 거 아니에요. 이 경우에는 1, 2, 3 중에 어디서 화살표 나가냐고 물어보시는데 저는 3에서 나갑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1, 2, 3을 쳐놨다는 거는 나중에 문제 풀다가 돌아왔을 때 1, 2, 3 순으로 다시 읽는다는 소리잖아요. 그러면 3번에서 다시 나가는 게 우리 시선 처리에 자연스럽겠죠. 여기서 조금씩 조금씩 시간 로스를 줄이는 겁니다. 그리고 단순 단순히 이렇게 쭉 이어져 있는 상관, 물론 많은 경우에 인과를 아주 일상적으로 추상적으로 그러니까 엄밀하지 않게 포함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상관관계라는 엄밀한 표현을 쓰겠습니다. 상관이나 상관에 포함되는 인과라든가 통시적인 변화라든가 아니면 아니면 서로 관련 없는데 그냥 이거 비슷한 소리인 것 같아서 한 청크로 이어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 경우에 이거 정의입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저는 할 말이 없죠. 이거 그냥 내용이 비슷해 보입니다라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죠. 마지막으로 이 상관을 조금 응용해서 양적으로 변화한다든가 질적으로 변화한다든가 하는 비례까지 있겠습니다. 네 네 네 일단 청크는 내가 안 익숙하면 친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배경지식 공부와도 연결이 되어 있는 거죠. 내가 익숙한 주제라면 확실하게 깔끔하게 청킹이 될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어떻게 정리해야 되는지 감도 이미 있고요. 그 다음에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배경지식 공부하면 그 부분에 표시를 아예 안 해도 되는 거죠. 그런데 배경지식이 없다. 그러면 복잡하겠죠. 복 복 복 복 동그라미 칠 부분들이 많아지는 거죠. 아무튼 이렇게만 보시면 되고요. 사실 1, 2, 3, 4도 마음에 안 듭니다. 왜냐하면 제 강의의 목표는 익숙하게 어 어 어 어 연습을 해서 시험장 들어갔을 때 거기서 써야 된다라는 거거든요. 근데 사실 풀다 보면 정의, 분류, 상관, 비례 아무 생각 없이 풉니다. 그냥 중요한 거 있으면 동그라미 치고 네모하고 해서 연결 쭉쭉쭉 하고요. 빨리 paraphrasing을 하는 게 차라리 나은 거죠. 논리적 도식으로 언어이해를 바꾸고 있다가는 푸는 데 진짜 한참 걸릴 겁니다. 청 청 청 청 이렇게 표시를 다 했다. 그러면 이제 재진술로 넘어가는 거죠. 정보 단순 나열이 아닌 정리 및 재구성이 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동그라미를 쳤을 때 이거 paraphrasing 해보세요. 그러면 뭐가 있고 뭐가 있는데 뭐고 뭐가 있고 이런 식으로 표현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건 그냥 보고 읽는 거잖아요. 그거는 진짜 단순 암기죠. 그게 아니라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서 여기서 여기서 스터디 활용 원리가 나와야 됩니다. 재진술에서 친구나 동기나 과외하는 학생, 리트 국어 과외하시면 리트도 지 지 지 해설을 할 수 있잖아요, 그죠. 이해시킬 수 있냐 라는 게 중요한 거죠. 그리고 서로 이렇게 답을 골랐어요. 아, 물론 답지 보면 답은 나오겠죠. 근데 이제 사설 같은 경우에도 모의고사 보고 난 다음에 이런 스터디 같은 거 써도 되는 거죠. 나 몇 번 몇 번 몇 번 이거 이상하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해서 쭉 정리해서 스터디를 준비하고 가서 이제 난 이렇게 또는 난 이렇게 생각했는데 틀렸다. 너는 이거 맞았냐? 아, 난 맞았다. 이렇게 생각했다. 아, 이게 기출의 어떤 문제랑 비슷하냐? 이런 해석은 불가능하냐? 왜 너의 해석이 더 설득력이 있어서 그게 답이냐? 이런 것들을 사설 모의고사를 조금 더 활용하는 방법으로 써도 되겠고요. 또는 기출 풀 때, 아, 난 이렇게 생각했는데 틀렸다. 어 어 어 난 이렇게 생각해서 틀렸는데 너는 이렇게 해서 맞췄네? 그러면 너는 어떻게 생각했길래 맞췄니? 같은 사고 과정을 비교해야 되는 게 스터디인 거죠. 너는 몇 개 맞았고 난 몇 개 맞았고 하하 내가 이겼네 이런 게 스터디가 아니다라는 점을 잘 보십시오. 잘 잘 잘 잘 잘 그래서 잘하는 친구들, 그러니까 잘하는 학생들이 스터디를 하는 게 재능 기부다, 낭비다, 시간 낭비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해시키고 가르쳐보고 재진술을 하다 보면 사고 과정이 훨씬 더 명확해져요. 군더더기가 없어지고 내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 상대를 설득시키기 위해서 어느 키워드들을 잡아야 되는지가 이렇게 구조적으로 보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공부 다 하신 거죠. 공 공 공 공 공 강의 찍으시면 되겠습니다. 어떤 해석이 좀 더 수험 적합적인가? 물론 여러분들끼리 토론한다고 다 답이 나오는 건 아니니까 항상 법전협 공식 해설서 그리고 서울대 연세대 로스쿨 다니는 사람들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 기출백서 해설서도 한번 참고해 보시고요. 비교하면서 읽는 거죠. 왜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했지? 그러면 이제 그런 이제 그런 경우도 있죠. 법전협과 기출백서 해설서의 논리가 다르다. 뭐가 나한테 조금 더 맞지? 그리고 이렇게 했을 때 문제가 되는 다른 지문은 없나? 이런 것들을 판단해 볼 수 있겠죠. 그리고 그런 해석을 인스타로 DM으로 들고 오셔도 됩니다. 이후 치 환 치환과 직결되는 능력입니다. 그리고 다 단계가 있는 거죠. 이렇게 하면 지문 정리가 다 됐습니다. 지문은 일단 제가 기출백서 해설할 때도 다 끊잖아요. 사람이 일상적으로 처리하는 단어 덩어리는 7개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2개입니다. 그러니까 5개에서 9개 정도 돼요. 정확 정확 정확 정확도가 필요하잖아요. 이거는 유창도에 투자를 많이 하는 거거든요. 일상어는 복잡하지 않아요. 정확하지 않아도 다시 물을 수 있죠. 그러니까 일상어에서는 빨리 말해야 되는 거에 보통 집중을 합니다. 그럼 이걸 유창성이라고 그래요. 자세한 얘기는 또 20구구 가서 할게요. 아무튼 유창도니까 이 정도지. 시험 현장에서는 유창, 빠르기가 아니라 정확도가 1순위고 유창도가 2순위여야 된단 말이죠. 복잡한 문장을 처리하고 읽을 그 그 시간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 복잡한 문장을 끊으라 이거죠. 시험 현장에서 저는 평균적으로 제가 사설 모의고사든 이번에 리트 본 거든 시험지 갖고 오잖아요. 수능은 걷어가지만 리트는 갖고 오거든요. 다 봤을 때 언어이해는 네 단어 이하 정도로 끊어 읽더라. 물론 문학에서는 엄청 크게 크게 읽습니다. 나중에 볼 거고요. 슬래시 표시로 끊어가면서 읽어야 놓치는 단어 없이 처리할 수 있다. 기출백서 강의에서 많이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그 그 그 그 다음에 이제 치환이죠. 치환이 사실 저의 아주 트레이드마크다 이렇게 부르고 싶은데 아직 경험이 부족하여 트레이드마크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선지가 지나치게 길거나 판단이 어려우면 판단하겠다고 이렇게 고민을 해요. 음 음 음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러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연되는 시간이 체감보다 길어요. 자세한 얘기는 20구구에 가서 합시다. 아무튼 그래서 한 지문을 평균 7분 내에 처리하기 위해서 선지를 더 간단하게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고요. 그래서 지금 2025에 포르피린증 4에서 7번 지문을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선지가 엄청 긴데 그걸 끊은 다음에 이걸 간단하게 만드는 거죠. F F F F 이렇게 또 뭐 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 한 질환의 환자는 아 이거 선조다. 선조는 이제 선천성, 조혈기성 포르피린증인데 선조다. 이렇게 줄여버리면 물리적으로 글자의 수가 줄어드니까 판단을 하기 쉽다는 거죠. 선지 내용 자체를 간단하게 바꿔 판단해보자 라고 하는 게 치환 개념입니다. 뭐 여기서 더 자세한 설명은 계속 20구구에서 말씀드리겠다고 했는데 4단계 독법에 대해서는 20구구. 4단단단단단 지문읽기 독법 중에서 1, 2단계죠. CP 그러니까 chunking과 paraphrasing. 지문읽기 2단계에서 난 잘 못 쫓아가겠어 하면 1호. 그 다음에 문제풀기의 2단계는 pause랑 replace였죠. 끊고 치환하는 거. 끊고 치환하는 거. 아니 너는 제대로 안 지키고 있던데 이게 어떻게 원칙이냐. 원 원 원 원 원 항상 원칙에는 예외가 있고 그것에 예외가 또 있잖아요. 실전적으로 어떻게 적용하는가. 어려운 고난도 지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8지문, 7지문을 푸는 게 목표라면 20구구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다 10지문 풀고 서울대 로스쿨 가고 싶으시잖아요. 그 경우에는 20구구. 2 5 5 5 그래서 한번 이 원칙들을 어떻게 어려운 예외들의 굉장히 예외적인 지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예외적인 지문에 적용하는지는 여기서 다루어 보겠다. 근데 일단 올해 2월 중으로 출간이 확정된 것까지는 20구구다. 그리고 구체적 적용 사례는 기출백서 해설 강의랑 해설서로 보여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 문 문 문 강의는 홀릭스에서 하고 있으니까요. 관심 많이 부탁드리고요. 이미 이거 보고 계시면 홀릭스에서 보고 계시겠죠. 그러면 이제 문의나 Q&A도 되고 커리큘럼 질문도 되고요. 수업 때 어떻게 했냐? 너는 왜 연세대학을 갔냐? 이런 질문들 이렇게 DM으로 보내주시면 답장 최대한 빨리 친절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OT 강의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