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 기출백서】 2026학년도 기출 분석 및 해설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구글이트 커리큘럼 팀에서 이번에 구개년 기출분석 해설 강의를 맡게 된 손연우라고 합니다. 관련해서 저희 팀 내용은 오른쪽 위 상단에 보이시는 구글이트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으니까요,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제 먼저 자기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고요. 서범대학에 수석 졸업하였습니다.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8기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25년 리트에서 언어이해 원점수 30개를 맞아서 100분의 100을, 그리고 이번에 입학한 26년 리트에서 언어이해 100분의 99.8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기 기 기 기 기 기출분석 강의를 제일 먼저 준비하게 된 이유는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을 텐데요. 저희 팀에서 기출분석이 참 중요하다고 공통 의견이 있기 때문입니다. 언어능력 평가를 위한 표준화 시험, 표준화 시험이라고 하는 건 여러분들이 이미 보셨을 대수능 같은 것들을 말하는데요. 이 언어능력 평가는 출제자의 사고에 평소 본인의 사고 방식을 맞추는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 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언어능력은 언 언 언 언 언어능력평가를 위해서 어떤 논리적이고 몰입해서 읽어야 하는 엄격한 해석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사회 평균인의 그러한 사회 통설상 일상적인 해석들이 중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출제자가 어느 때 엄격한 해석을 하고 어느 때 사회 평균인의 해석을 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대수능 때도 여러분들 기출 많이 푸셨잖아요. 리 리 리 리트에서도 당연히 기출이 중요하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기출을 최신 기출은 남겨놔라, 진짜 리트할 때는 최신 기출 3개만 풀어봐라, 기출은 계속 보면 답이 기억나니까 아껴놔야 된다 이런 인터넷상의 여론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 생각 저희 생각에는 기출은 낭비하지 않고 공부하기만 하면 많이 풀수록 좋고요. 또 해설과 답이 기억날 정도로 그렇게 해서 리트를 준비하는 다른 친구들에게 문항과 지문의 내용을 깔끔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그런 수준에 이른다면 참 좋겠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대 대 대 대수능 국어영역보다는 확실하게 기출문제의 양이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이 제한적인 기출문제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 저희 구구 기출백서 언어이해 미출이논증이 1월 내로 나오고 있고요. 이후로는 이들을 잘 학습할 수 있는 기본서, MD, 피트, 대수능 선별 지문까지도 다뤄보고자 합니다. 어떤 어떤 문제를 풀 수 있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리트 기출은 2019학년도 이후 체제가 약간 바뀌었습니다. 원래 35문항, 35문항이던 것이 언어이해는 30문항 그리고 추리논증은 40문항으로 고정이 됐고 시간 변동도 살짝 있었습니다. 따라서 2019학년도 이후 체제는 현재까지 8개년이 있고요. 2018학년도 이전 체제는 11개년이 있습니다. 2009년에는 2009년 예비시행 기출도 있기 때문에 그것을 포함했습니다. 다� 다� 다� 다� 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도 확인하실 수 있듯이 19학년도 이후는 꼭 다 풀어봐야 되지만 18학년도 이전 문제들은 굳이 풀 필요가 없으며 또 자주 나오지 않던 순문학 텍스트라든지 문법 문제라든지 어휘 문제 등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잘 걸러서 풀 필요도 있겠습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나중에 인스타 게시물 또는 추가 강의로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또 또 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MDTP 언어추론 문제입니다. 초창기 시행까지 했고요. 2013년 이후로 개정이 되어서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거기서도 쓸만한 지문을 골라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이미 푸셨던 대학수학능력시험 평가원 기출 등등을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이미 인스타에도 올려놨는데요. 더 333 시리즈를 통해서 를 통 통 통해서 밑뒤 피트 그리고 대수능에 관해서 선별 지문을 뽑아놨기 때문에 이 관련해서는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다음으로 저희 커리큘럼을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기출백서, 구구기출백서 리트 언어이해가 1월 중 출간이 이미 되었고요. 교보문고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2호로 리트 추리논증도 지금 나올 예정이고요. 그 다음으로 2월 초중으로 기본서인 강의를 통해서 언어이해를 어떻게 읽고 공부해야 하는가, 수험적으로 지문 표시는 어떻게 할 수 있는가 그런 것들을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유형설 유형설은 구구 출판 원증 커리큘럼에서는 다양한 유형을 다뤄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은 저희는 문학 비평 하나만 돕기로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쉬운데요. 순문학 텍스트가 옛날에는 좀 나왔다가 또는 개정 이후로 나오지 않고 있다가 2026학년도 시험에서 순문학 텍스트가 다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학 비평론과 또 미학 그리고 순문학 텍스트까지 다 정리해서 유형설을 따로 내보고자 합니다. 기 기 기 기타 유관 문제집으로는 말씀드렸던 더 333제를 참고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구개념 기출 분석 및 해설 강의, 이 강의죠. 이 강의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8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구개념을 다룰 거고요. 이는 구구기출백서 리트 언어이해 책과 연계한 것입니다. 물론 이 강의는 기출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구구기출백서가 꼭 필요한 교재는 아닙니다. 문제 문제편은 사실 기출문제라서 따로 다룰 이유가 없죠. 하지만 해설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최대한 합격생의 어떤 사고방식이나 풀이법 같은 것을 담아내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기출문제를 푸실 때 문제편은 한번 풀고 버리시고 해설편만 가지고 다니시면서 자주 읽어보시는 것이 기출 논리 체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강 강 강 강의 구성은 타사에서 기출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았는데요. 보통은 기출 분석을 한 강의로 이렇게 쭉 만들더라고요. 하지만 저희는 필요한 연도만 보실 수 있도록 연도별로 강의를 분리해놨습니다. 또 한 지문당 한 강으로 해서 OT 제외하고 총 10강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2018학년도는 말씀드렸다시피 체제 개정 전이기 때문에 총 11지문이 있고요. 따라 따라 따라 따라서 12강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타사 대비 수강 기간은 2배로 설정하였고 가격은 10% 정도로만 해서 여러분들의 학업 부담을 좀 낮추기 위해서 노력을 했고요. 2026학년도 리트 강의의 경우에는 2월까지는 무료 공개하는 것으로 정해졌습니다. 20 20 20 20 2027학년도 리트를 위해서 어떻게 일정을 짜야 되느냐 하는 질문도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에 대한 답변을 해보고자 합니다. 지금 방학 중이잖아요. 방학 중에는 시간이 많습니다. 기출 1회독을 한번 해볼 수 있고요. 관련하여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참고하실 수 있는데요. 일단 공식 유형서라든지 공식 해설서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그것들을 구매하셔서 일단 공식의 풀이, 공식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출 출 출 출 출제를 하였는가 그런 논리들을 살펴보시고요. 또 필요하시다면 더 333제를 구매하셔서 대수능이라든가 MEET, PEET 같은 외부 지문들을 한번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후 3월이 되면 바빠지십니다. 보통 저는 사설 모의고사를 신청해서 프라임 모의고사 등 사설 모의고사를 매주 꾸준히 응시하는 것으로 기본적인 공부량을 확보하였습니다. 강 강 또 2월 중으로 출간된 기본서 강의를 통해서 사설 모의고사뿐만 아니라 외부 지문 및 기출의 정답률도 올리고 또 수험 현장에 들어가서 어떻게 풀어야 되는지 살펴보는 것도 참 중요하겠습니다. 4 4 4월이 되면 중간고사 기간이죠. 약한 것에 집중해야 됩니다. 이때 언어이해와 추리논증을 전부 공부하기에는 힘듭니다. 저는 언어이해 성적이 나쁘지 않았던 편이었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추리논증 기출만 뽑아서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평일에는 기출을 3회독 배분할 수 있도록 지문을 나눠서 구성을 했고요. 주말에는 토요일은 쉬고 일요일에는 사설 모의고사를 현장 응시하러 갔습니다. 5 5 5 5월에는 현실적으로 1, 4월 동안 끝내지 못한 자료들을 이렇게 끝내게 됩니다. 4월에 이렇게 하루에 3문항, 4문항씩 풀기로 꾸준히 각오를 했지만 사실 중간고사가 바쁘고 또 저희가 GPA를 챙겨야 되잖아요. GPA를 챙기다 보면 또 또 또 또 경우에는 또 소홀해지곤 합니다. 또 저는 사범대학을 나왔죠. 사범대학의 경우에는 현장실습 교생이라고 하죠. 교생을 나가게 되는데 이 경우에는 거의 공부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여전히 기출을 소분해서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계속 푸는 것이 좋겠습니다. 4, 5월 동안은 계속 약한 것에 집중해 주셔야 됩니다. 이제 이제 이제 종강을 하고 기말고사까지 다 치고 6월, 7월 리트 직전이 되면 사설모의고사 일정도 굉장히 빡세실 겁니다. 사설모의고사 응시하시고 현장 응시 못하시더라도 배송이나 수령 방법들이 있잖아요. 문의하셔서 사설모의고사를 꾸준히 응시해 주시고 또 마지막 기출 사회독으로 이건 시간 재고 해야 되는 거죠. 시간 재고 풀면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이 멘탈 관리에도 좋고 또 마지막으로 풀이 논리를 일치하는 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겁니다. 이상 이상으로 구구 리트 구개념 기출 분석 및 해설 강의 OT를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에 전부 정리해서 올려놨으니까요. 굳이 OT 강의 다시 듣지 않으셔도 인스타그램 가면 정리된 게시물 확인하실 수 있고요. 지금부터 각 학년도 강의 시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