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을 위한 파이썬 Level 2 강좌의 맛보기 강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신경섭입니다 우리가 딥러닝을 위한 파이썬 Level 2에서 첫 번째 강의로는 조금 몸풀기로 한번 시작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사용하게 될 이 주피터 노트북을 조금 더 확장성 있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다음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딥러닝과 관련된 문제를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 제가 알려드릴 거는 첫 번째는 바로 주피터 노트북에는 두 가지 모드가 있다는 거예요 사실 이 기능은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VI 에디터 여기서 많이 따온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데 모드에 대해서 먼저 알려드릴게요 지금 얘가 이렇게 파란색으로 돼 있고 초록색으로 바뀌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뭐 나중에 주피터 노트북의 버전이 바뀌거나 여러분들이 커스터마이징을 하게 되면 여긴 바뀔 수 있게 이 두 가지가 바뀐다는 게 중요한 건데 첫 번째 제가 이 셀들을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서 한번 실행을 시켜 볼게요 그러면은 이렇게 위 아래로 왔다갔다 셀 사이에 어떤 연산들을 해주는 것 동작들을 해주는 게 바로 커맨드 모드라고 부르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커맨드 모드에서는 셀 간에 어떤 기능들을 연산을 해주는 거고 여기서 엔터를 한번 쳐주게 되면은 여기서 이거는 에디트 모드 에딧 모드라고 불러요 그래서 실제로 여기다가 우리가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게 바로 에딧 모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에딧 모드로 들어가서 쭉 친 다음에 뭐 쉬프트 엔터 아니면 다른 것들을 이용을 하게 되면은 코드를 실행시킬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ESC키를 누르면 여기서 Command 모드로 들어가게 되는 거고 엔터를 치게 되면 Edit 모드로 들어가게 되는 건데 Edit 모드는 사실 여러분들이 다른 IDE랑 우리가 주피터 노트북은 IDE 중에 하나인 거죠 파이썬을 개발하기 위한 그랬을 때 여기서 Edit 모드는 다른 IDE랑 크게 다른 점이 없어요 그래서 여기다가 A는 10 넣고 여기다가 A에다가 20 더한 다음에 프린트 A를 해준다 이런 것들은 이제 변화가 없는데 주피터 노트북의 특징적인 것은 바로 이 커맨드 모드에 있다고 생각을 하셔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리를 하면 우리가 이렇게 셀 간에 이동을 하고 복사 붙여넣기를 하고 이거를 바로 커맨드 모드라고 부를 수가 있고 어떤 셀에서 엔터를 치게 되면 그 셀에 에딧 모드로 들어가게 된다고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첫 번째는 Command 모드와 Edit 모드가 주피터 노트북에는 있다 라고 생각을 하시고 이따가 이 뒤에서 Command 모드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두 번째 여러분한테 알려드릴 거 뭐냐면 주피터 노트북의 가장 큰 장점이자 특징인 바로 Markdown을 사용할 수 있다는 건데 이 Markdown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이 커맨드 모드에서 M을 누르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단축키 같은 경우에는 제가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주피터 노트북은 단축키가 상당히 중요한 아이디 중 하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Shortcut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은 여기 다양한 여러분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들이 들어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 단축키들 중에서 여기 나온 것처럼 Change Cell to Markdown 그러니까 마크다운 셀로 바꿔줘라 이래서 제가 먼저 일단 마크다운이 뭔지 알려드리기 전에 변환하는 단축키를 먼저 잠깐 알려드릴게요 Y를 누르면은 기본적인 세팅은 이렇게 돼 있어요 Y를 누르면 코드 형태의 셀로 변하게 되는 거고 M을 누르면 마크다운 셀로 바뀌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코드 우리가 이런 식으로 여기서 보면은 지금 여러분들한테 헷갈릴 수 있으니까 다시 한번 셀 이제 코드 셀로 바꾸게 되는 건데 코드 셀로 바꾸는 건 Y가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코드 셀로 바꾸는 상태에서는 우리가 이런 식으로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거고 얘를 지우고 안 지워도 되는데 사실 일단 지우고 커맨드 모드로 들어간 다음에 M Markdown 셀로 바꿔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제가 여기다가 안녕하세요 라고 치면은 안녕하세요 라고 치면은 이거는 문서를 만들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주피터 노트북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마크다운 즉 문서랑 코딩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문서는 마크다운 셀로 우리가 만들 수가 있고 코드는 코딩을 하는 거 프로그래밍을 하는 거는 우리 코드 셀로 변환을 시켜서 진행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디폴트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셀로 만들면 코드 셀로 만들어진다 이렇게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마크다운의 예시를 한번 들려드리면 여러분들한테 제공드리는 PPT죠. 우리한테는 강의 자료가 될 텐데 얘가 바로 마크다운 셀이에요. 전부 다 이런 식으로 글로 그리고 여기 수식도 들어가게 되는 거고 여기서 이게 조금 더 밑으로 내려 볼까요? 여기가 바로 마크다운 셀이 될 거고 여기는 코드 셀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문서를 만들 때는 마크다운 셀로 만들고 그다음에 코딩을 할 때는 이렇게 코드 셀로 변환을 한다는 거를 알 수가 있겠죠. 그러면 이 마크다운 셀을 만들면 뭐가 좋냐 라고 하면은 첫 번째 문서를 구조화를 하기 좋아요 실제로 우리가 보고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콘텐츠 목차죠 여러분들이 지금 이게 안 떠 있을 거예요 근데 제가 이따가 이거를 뜨는 방법 뜨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우리가 뭐 HTML이라든가 어떤 문서라든가 이런 뭐 Docs라든가 이런 걸 이용해서 만들 때 우리가 헤딩이라는 걸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여기다가 제목 1 이런 식으로 넣게 되면 이게 바로 이렇게 두꺼운 글씨로 만들어지는 걸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얘가 그러면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여러분한테 참고 삼아서 알려드리면 MS Word라든가 아래 한글이라든가 아니면 HTML 파일 어떤 웹페이지를 만들 때 이 헤딩이라는 것과 헤딩의 결과가 뭐 두껍고 큰 글씨를 만들어 주는 거네 라고 하면은 여기다가 제목 1 이렇게 만든 다음에 MS Word 같은 거에서 글자 크기 키운 다음에 두꺼운 글씨로 이런 식으로 바꾸는 거랑은 완전히 별개의 내용이에요 그 차이점이 뭐냐면은 이런 식으로 헤딩을 설정을 해주게 되면은 이 프로그램 자체에서 아 얘가 제목이구나 그 다음에 뭐 예를 들어서 다음 헤딩 그 다음에 제목 2 그 다음에 이런 식으로 아니면 여기다 챕터라고 한 번 해볼까요 챕터 Chapter 1, Chapter 2를 이렇게 써주게 되면 우리가 원래 글씨 두껍게 해주는 거랑 다르게 이 문서가 첫 번째 헤딩과 두 번째 헤딩으로 이루어져 있구나 그 뒤에 우리가 이런 식으로 목차를 만들어 주는 거죠 Chapter 이렇게 챕터 1-1 그 다음에 1-2 여기다가 밑에는 2-1 그 다음에 2-2 이렇게 만들어 주게 되면은 우리가 벌써 목차가 자동적으로 만들어지죠 이거 자체가 가장 영향력을 발휘하는 게 바로 구글링을 할 때 그런 검색 엔진에서 여러분들이 검색하는 키워드는 이 헤딩을 제일 처음에 찾아가게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검색하는 것과 가장 유사한 제목을 가진 그런 것부터 검색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냥 두꺼운 글씨로 그 다음 글자 크기를 키우는 거는 그냥 본문에 불과한 거고 헤딩을 넣어줘야지 문서를 실제로 프로그램화 시킬 때 체계화 시킬 수가 있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서 보여드린 것처럼 실제로 주피터 노트북에서 헤딩을 사용하게 되면은 우리 보고서를 만들 때처럼 문서를 체계화 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보여드린 것처럼 여기서 Exercise Group 1부터 이런 식으로 27까지 있죠 그래서 27까지 쭉쭉 만들어지는 걸 볼 수가 있게 되는 건데 이거 자체가 전부 다 제가 헤딩을 넣어 준 거예요 그래서 헤딩을 넣어주게 되면 자동적으로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여러분들이 이거를 익스포트 했을 때 다른 데다 게재를 했을 때도 검색했을 때 이게 제목이구나 이런 식으로 알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헤딩은 적극적으로 보고서를 만들 때나 아니면 여러분들이 이런 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할 때도 예를 들어서 여기다가 데이터셋 모으기 그 다음에 모델 임플리멘테이션 그 다음에 트레이닝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여러분들의 코드를 조금 더 구체화 시킬 수 있고 체계화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첫 번째 Markdown 셀에서는 헤딩을 여러분들이 먼저 보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첫 번째 챕터는 뭐 이제 어쩌고저쩌고 이렇게 써 있겠죠 그 다음에 챕터 그 밑에 소주제 이런 식으로 여기다가 먼저 이렇게 만들어 놓고 저 같은 경우에는 얘도 마크다운 셀로 만든 다음에 헤딩 얘가 헤딩 레벨 두 번째예요 얘는 헤딩 레벨 첫 번째고 그래서 점점 이제 챕터 1-1 이런 식으로 만들어 줘서 코드를 체계적으로 만들 수가 있겠죠 여러분들도 이걸 적극적으로 사용하셨으면 좋겠는 게 이거를 이제 콘텐츠 나중에 이 익스텐션을 깔고 나서 여러분들이 코딩을 할 때 제가 예를 들어서 밑에 코드를 한번 찾아가고 싶다 이러면은 일로 이렇게 쭉 잡아서 어디였지? 막 이렇게 찾는 것보다 여기서 콘텐츠로 바로 이동을 하는 게 여기 여기 아니면 여기 이렇게 바로바로 이동을 하는 게 훨씬 더 편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문서를 만들 때 뿐만 아니라 코딩을 할 때도 이 콘텐츠는 적극적으로 사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마크다운 셀에서는 또 여러 가지 장점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제가 대표적인 예시로 이게 바로 레이텍이라고 부르는 우리가 수식을 넣을 수 있게 되는 건데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뭐 2분의 1이다 이런 것들을 넣게 해줄 때 이런 식으로 넣어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문서를 만들 때 여기다가 수식까지 써줄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뭐 이런 식으로 L 그래서 Y 이렇게 Hat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뭐 배우셔야겠죠 그 다음에 Y Hat 빼기 y, 그 다음에 제곱이다. 이런 식으로 만들면 이렇게 우리가 수식까지도 넣어줄 수 있다, 마크다운에다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코딩을 할 때랑 다른 느낌이 드는 거죠. 실제로 이 코드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던가 아니면 문서화를 시킬 때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들을 여기다가 적어줄 수가 있게 되는 거겠죠. 그래서 이 마크다운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우리가 헤딩을 입력해 줄 수 있다. 두 번째는 수식도 이렇게 사용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아니면 이런 것들도 HTML이나 CSS에서 사용하는 그런 문법들도 사용할 수 있어요. 저도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이 그럼 HTML도 배워야 되는 건가? 이럴 필요가 없어요. 그냥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들만 그때그때 쓰시면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폰트 이게 이제 HTML 문법이 되는 건데 저도 사실 HTML 할 줄 잘 몰라요.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 것들만 가져다가 쓰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쓰게 되면 글자가 커졌죠 이게 바로 HTML에서 사용하는 문법들을 이거 사실 저도 솔직히 HTML 태그인 거 봐서 HTML 문법이 있거니 이렇게 쓰는 거지 이게 정확히 HTML 신텍스인 것도 저도 사실 몰라요 그냥 쓰는 거예요 아니면은 컬러는 이렇게 레드로 넣어주겠다 아 여기서 이렇게 컬러를 넣어주겠다 이런 식으로 하면 빨간색으로 바뀌죠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쓸 수가 있다 그래서 두 정리를 한번 해보자면은 우리가 저는 이제 폰트 사이즈로 한번 바꿔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수식도 입력을 할 수 있고 우리가 HTML에서 사용하는 문서를 다루는 글자를 조금 꾸미거나 이런 식으로 변화를 주는 코드 그 신텍스도 사용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점들이 되게 많은 이제 특징 중 하나가 주피터 노트북에서 이 마크다운을 잘 쓰면 정말 좋은 여러분들만의 코드를 정리한다던가 아니면 보고서를 만들 때 정말 좋은 툴이 될 수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마크다운 같은 것들도 자료를 좀 찾아보면서 정리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제가 두 번째로 알려드릴 거는 제가 방금도 아까도 조금 잠깐 지나가면서 말씀을 드렸는데 주피터 노트북은 제가 개인적으로 느꼈을 때 단축키의 사용이 정말 중요해요. 예를 들어 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이 셀을 복사하는 거는 이제 C거든요. 그래서 이 커맨드 모드에서 C를 눌러주고 그다음에 여기서 V를 한번 눌러주도록 할게요. 이런 식으로 코드가 이렇게 바로 복사 붙여넣기가 되는 걸 볼 수 있고 잘라내기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X를 누르고 여기다가 V를 눌러주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 셀 전체를 지우겠다고 하면 D를 두 번 눌러주면 지우게 되는 거고 얘를 취소를 하겠다고 하면 여기서 Z를 한 번 눌러주면 얘가 복원이 되는 걸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기서 느낄 수 있다시피 주피터 노트북은 상당히 뭐 다른 IDE들도 단축키를 잘 알면 좋겠지만 조금 더 단축키의 중요성이 많이 부각이 되는 IDE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여기서 새로운 셀을 하나 만드는 건 밑에다가 만드는 건 B고 여기서 새로운 셀을 위에다 만드는 건 A다 이런 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고 얘를 숫자 1, 2, 3, 4 이런 식으로 넣게 되면 얘를 자동적으로 헤딩을 넣어주게 돼요 이런 것들을 잘 쓰면 되게 좋겠죠 그래서 2다 아니면 여기서 이제 에디트 모드로 가가지고 예를 들어서 여기다가 이런 식으로 쓰는 거죠 프린트 헬로월드를 썼는데 아니야 나는 이렇게 여기다가 말고 이 위에서 먼저 인사를 하고 싶어 라고 하면 얘를 X를 눌러주고 위로 가서 V를 눌러주면 제가 키를 잘못 눌렀네요 V를 눌러주면 예를 들어서 이렇게 조금 지저분해졌는데 여기서 삭제하고 삭제 삭제 그냥 다 삭제해볼게요 그 다음에 여기서 X를 누른 다음 여기서 V를 눌러주면 여기다 코드를 옮길 수 있다던가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단축키는 기본적인 단축키는 좀 알아두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알려드릴 단축키는 바로 예를 들어서 제가 여기다가 프린트 여기서 Hello World 이런 식으로 한번 쳐보도록 할게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 World 이렇게 쳐놨는데 저 같은 경우에 맥북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랑 단축키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서 딱 들어가서 단축키가 이런 것들이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넘어가시면 돼요. 저 같은 경우에 이제 Command+Enter를 누르면 이게 실행이 되는 건데 차이점을 한번 보세요. Command+Enter는 실행이 됐죠. 근데 제가 Shift+Enter를 한번 쳐볼게요. 이렇게 치면 얘를 실행하면서 다음 셀로 넘어가줘요. 보여요? Command+Enter를 누르면 이런 식으로 셀이 여기서 실행만 되는 거고 Shift+Enter를 누르면 이 다음으로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아니면 저 같은 경우에는 Option+Enter를 누르게 되면 얘를 실행을 시키면서 다음 셀을 새로 만들어줘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단축키들은 어차피 여러분들도 아시잖아요. 이건 배우는 게 아니라 손에 익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처음에 주피터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최대한 의식적으로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는 연습을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한 게 뭐냐면은 우리가 주피터 노트북을 사용할 때 커맨드 모드와 에디트 모드에 대해서 먼저 살펴봤고요 이 셀이 두 가지 원래는 사실 세 가지인데 지금 첫 번째 마크다운 셀과 코드 셀이 있다 이것들을 알려드린 거고 서로 변환하는 방법들을 알려드렸죠 그래서 마크다운 사용할 때 어떻게 문서를 할 수 있는지 여기다가 그냥 글씨를 쓰면 돼요 지금부터 강의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치고 이렇게 하는데 얘 특징 중 하나는 고고 이런 식으로 쳐봤어요. 그러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여기서 엔터를 쳐볼게요. 그러면 얘가 엔터를 분명 쳤는데 여기다가 바로 만들어지죠. 그래서 여기다가 저 같은 경우에는 br 이런 식으로 넣어주면 엔터가 쳐진다.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조금 배워놓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마크다운 사용하는 방법 그 다음에 우리가 주피터 노트북을 사용할 때 단축키가 생각보다 중요하더라 여러분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런 단축키들을 좀 많이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오늘 우리가 이제 강의를 마무리하기 전에 여러분들한테 얘들을 조금 더 주피터 노트북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 우리는 익스텐션을 사용하는 게 좀 더 좋아요 제가 뭐 얘를 한번 보여드리자면은 윈도우를 쓰시는 분 같은 경우에는 아나콘다 프롬프트 그 다음에 맥을 사용하시는 분은 터미널을 열어가지고 주피터 노트북을 실행시키면 이 창이 먼저 뜰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 이게 없죠 근데 얘들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먼저 알려드리고 이제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여기서 보면은 주피터 노트북을 단순히 제가 여기서 이렇게 쓰는 것처럼 이렇게도 단순하게 쓸 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콘텐츠 탭 여러분들은 이걸 꼭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생각보다 되게 편리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콘텐츠를 그 옆에다가 테이블 오브 콘텐츠는 얘를 체크를 해주면 여러분들이 이 주피터 노트북을 다시 시작하게 되면 이런 탭이 뜨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또 원하는 것들을 마음대로 설정을 하면 되게 좋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이 Execute Time 그러니까 이 셀을 실행시킬 때 몇 초가 걸렸는지 그런 것들을 연산을 해 준다던가 이런 부수적인 기능들을 제공해 주는 게 바로 이 NB Extensions 에요 그래서 뭐 노트북 익스텐션이겠죠 그래서 얘를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첫 번째 여러분들이 맥 같은 경우엔 터미널을 여시면 되는 거고 윈도우를 쓰시는 분 같은 경우에는 주피터 노트북을 아나콘다 프롬프트를 열어주시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제가 미리 적어놨는데 위로 쭉 올라가서 제가 제공해드리는 예를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를 해서 여기다가 지금 이렇게 켜서 엔터를 쳐주시면 돼요 저는 이미 설치를 했으니까 저는 안 해도 괜찮고요 그다음에 이게 완료가 다 되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복사 붙여넣기를 해줘서 이걸 클릭을 하고 그다음에 여기도 마찬가지로 얘도 실행을 시켜주시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주피터 노트북을 다시 실행시켰을 때 이 탭이 생기는 걸 볼 수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 탭을 설정을 한 다음에 얘를 클릭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뭐 다른 것들도 여러분들은 뭐 설정을 해 주셔도 괜찮지만 지금은 간단하게 테이블 오브 콘텐츠 얘만 사용해 보도록 할게요 그 다음에 주피터 노트북 파일을 껐다 키면은 여러분들 이 탭이 새로 생겨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 탭을 클릭을 하면은 처음에는 원래 이랬는데 이렇게 클릭을 하면 이런 식으로 목차가 뜨게 되는 거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입맛에 맞는 주피터 노트북을 여러분들만의 주피터 노트북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이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참고로 여러분들이 이런 뭐 다크모드라든가 색깔을 좀 입힐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저는 제가 여러가지 이제 테마들을 설정을 해 봤는데 강의를 할 때 좀 글씨가 안 보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특히 이제 뭐 인터넷 상황이 안 좋아가지고 720p 이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은 코드가 되게 안 보이는 그런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저는 하얀색 바탕에다가 아주 디폴트인 상태인 하얀색 바탕에다가 검은색 글씨 그리고 이 원래 있는 이런 테마를 이용해서 디폴트 테마를 이용해서 강의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오늘 제가 강의를 말씀드렸던 것들을 통해서 좀 주피터 노트북이 어떻게 동작을 하는 거구나 좀 더 이해도를 높이셨으면 좋겠고 여러분들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이것저것 입맛에 맞게 한번 변형을 시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축키도 계속 계속 연습을 한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우리가 주피터 노트북을 조금 더 잘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살펴봤고 다음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이번 전체의 Level 2에서 배우게 되는 문제를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